Ⅰ. 서론
Ⅱ. 본론
1. 1960년대 대중문화
1) 시대적 배경
2) 대중문화의 전개
2. 비틀즈의 소개와 음악세계
3. 비틀즈의 정치, 사회적 영향
Ⅲ. 결론
이들은 모든 개인은 표현의 자유가 있음을 강조하고, 구별되는 스타일, 의복, 음악 태도를 가짐으로서 자유롭게 참 자아를 표현하는 것이었다. 저항의 표현으로는 구별된 라이프스타일로 가정, 학교, 직장, 사회로부터 일탈하여 저항적 삶을 영위하는 것이었다. 저항방법으로는 60년대 사회운동과 물질적 가치의 강조에 대한 반발로서 동양의 신비주의에 매력을 느끼고 구별된 라이프스타일을 갖게 된 것이다. 그들은 마리화나, 음악, 사랑을 그들의 이데올로기로 삼고 모든 것을 꽃과 아라베스크 문양으로 장식하였으며 사랑과 평화의 상징인 초콜렛을 팔며 전 세계적 형제애를 구했다. 동양에 마음을 두고 조용한 명상에 심취한 그들 중 비틀즈와 몇몇 유명 인들은 인도로 건너가 성자들과 교류하기도 하였다.
뿐만 아니라 68운동에 참여한 젊은이들은 의식혁명의 도구로써 마약을 이용하였다. 그들이 마약을 사용한 이유는 도취한 상태에서 진정한 자기를 찾을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또한 환각 경험을 통한 종교적 해탈이 개인의 해탈뿐만 아니라 인간의 일체성 강화를 통한 공동체의 연대성을 증대와 인간의 해방을 이끌어 줄 것이라고 믿었다. 특히 엘에스디(Lysergic Acid Diethylamide)는 68운동에서의 대표적인 마약이었다. 엘에스디를 복용하면 색깔과 감각과 그리고 모든 감각이 갑자기 변화하면서 공간감각의 변화를 일으킨다.
이와 같은 엘에스디의 환각경험은 탈개인화 혹은 자아이탈로 이어지면서 정점에 도달하고 상반된 감정을 동시에 느끼면서 현실과 우주의 새로운 해탈을 얻은 듯한 느낌을 갖게 된다. 이러한 환각 경험은 엘에스디 복용자에게 신비로운 경험, 즉 일체감, 시공간을 초월한 느낌, 즐거움과 사랑의 분위기, 공포와 경외감, 철학적 통찰력을 주는 것으로 간주되었다. 때문에 많은 젊은이들은 마약을 통한하나 되는 감정과 의식적 혁명을 위해 마약을 복용하였고 많은 록 음악 가수들과 마약을 복용하고 그것을 예찬하는 노래를 불렀다.
1960년대 후반에는 학생운동의 전개와 더불어 제 2차 페미니즘도 시작되었다. 2차 페미니즘은 남녀평등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적인 남녀평등을 지향하였다. 페미니스트들은 대개 대중문화에 대하여 비판적인 입장을 취했다. 그 입장을 가장 잘 보여준 사건은 1968년 미스 아메리카 선발 대회에 대한 공격이었다. 김성동. , (서울: 철학과 현실사, 2003), pp. 216-218.
또한, 6.8운동의 젊은이들에 있어서 기성세대들과 다르다는 것에 또 다른 자유의 표현은 섹스였다. 그들에게 있어서 섹스는 더 이상 감추고 절제해야 할 것이 아니라 자유로운 이상의 표출이었다. “나는 혁명을 생각할 때면 섹스를 하고 싶은 생각이 든다.” 라는 68년의 구호처럼 섹스의 의미는 단순한 성관계 이상이었다. 마르쿠제의 글에서 성의 억압이 인류의 문명과 풍요로운 자본주의 사회를 이룩하는 데 기여했다는 주장에 공감하여 인간의 성을 억압으로부터 해방시켜야 한다는 기치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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