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절하·평가절상
미중 환율전쟁과 중국의 환율제도
미국과 중국 간의 환율전쟁 흐름
美·中·日 환율전쟁, 보호무역주의로 확산 우려
환율전쟁 이면의 4가지 전쟁
근본적으로 글로벌 불균형과 긴밀하게 관련
한국경제에 미치는 영향
※ 참고문헌
□ 일본의 외환시장 개입, 중국의 급격한 절상 거부를 계기로 본격적인 글로벌 환율전쟁 시작
○ 미 달러화 약세로 인한 엔화의 지속적인 강세
- 9월 15일 83.1엔까지 하락함에 따라 일본 정부는 같은 날 200억 달러로 추정되는 대규모 금액의 외환시장 개입
- 10월 일본 중앙은행은 제로금리 재실시와 추가 양적완화정책 시사
○ 반면 중국은 위안화 절상이 미미한 상황임에도 불구, 원자바오 총리와 저우샤우촨 인민은행장은 급격한 위안화 절상을 거부
- 위안화는 6월 19일 환율 유연성 확대 발표 뒤 9월 이후 절상 추세를 보였으나 10월 7일 시점 1.2%의 미미한 절상률을 기록
- 중국 총리와 인민은행장은 점진적인 환율정책을 강조하였고, 당국은 오히려 국내 산업 피해를 우려, 미국 제품에 반덤핑 관세 부과
○ 따라서 미국은 위안화 절상 정도에 불만을 갖고 지속적인 압력 요구
- 8월까지 위안화 절상 정도가 미미하자 9월부터 본격적으로 요구
- 또한 中의 반덤핑 관세에 대응, 美도 中 제품에 반덤핑 관세 부과
포스코경영연구소 http://www.posri.re.kr
삼성경제연구소 http://www.seri.org
배민근,「미·중 환율갈등과 원화환율」, LG경제연구소,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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