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싱어 실천윤리학 요약
2. 미래의 세대들
3. 의식적 존재 너머에도 가치가 있는가?
4. 생명에의 외경
5. 심층생태학
6. 환경윤리의 전개
자연의 파괴 = 연속성의 단절 (파괴된 자연은 다시 되돌릴 수 없다)
(1) 자연의 연속성을 유지시켜야 하는 이유
- 자연은 그것을 파괴함으로써 얻어지는 단기의 경제적인 이득과는 비교될 수 없는 가치를 지닌다. 단기 이득(현 세대) vs. 장기 가치(미래 세대)
- 현 세대 뿐만 아니라 미래의 세대들에 대한 자연의 가치 고려
- 야생의 자연은 미적 감흥이라는 위대한 감정의 원천 / 보존, 유지 ⇨ 미래세대
ꀽ 자연파괴가 정당화될 수 없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이러한 정당화가 미래의 세대들에 대한 자연의 가치를 충분히 고려해야 함을 의미 ↲
(2) 자연의 연속성 유지 차원에서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 노력할 부분 : 온실효과
- 기상 변화 ⇨ 자연 생태계의 인공적•급진적 변화 ⇨ 인간이 지구의 기후에 영향 ⇨
자연의 독립성 상실
- 맥키번, "postnatural world"
※ 인간중심적인 윤리학과 환경적 가치관의 양립 가능성
: 자연훼손을 통한 경제적 성장은 한두 세대에는 이익을 주지만, 미래의 모든 세대가 그것에 대한 대가를 지불해야 한다.
3. 의식적 존재 너머에도 가치가 있는가?
(1) 의식전환의 필요성 : 인간의 장기적인 이익관점 탈피, 모든 생물체의 본래적 가치 고려
⇨ 자연파괴 반대 이유 증가 : 인간 외에 동물의 이익까지 고려 / 동물들이 겪는 죽음의 고통 (인간의 고통과 동일한 비중)
(2) 공리주의 관점 : 죽음이 동물들에게 가하는 손실을 모두 고려 (손실 》경제적인 이득)
(3) 개별적인 동물 뿐 아니라 전체종족 차원에서까지 고려
※ 도덕적인 숙고에서 고려해야할 존재의 종류는 어디까지인가?
※ 경제적•과학적 이익들과 무관하게, 의식적 존재를 넘어선 생태계 보존에 얼마만큼의 비중을 두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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