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교육] 장애인의 성과 섹스자원봉사

 1  [특수교육] 장애인의 성과 섹스자원봉사-1
 2  [특수교육] 장애인의 성과 섹스자원봉사-2
 3  [특수교육] 장애인의 성과 섹스자원봉사-3
 4  [특수교육] 장애인의 성과 섹스자원봉사-4
 5  [특수교육] 장애인의 성과 섹스자원봉사-5
 6  [특수교육] 장애인의 성과 섹스자원봉사-6
 7  [특수교육] 장애인의 성과 섹스자원봉사-7
 8  [특수교육] 장애인의 성과 섹스자원봉사-8
 9  [특수교육] 장애인의 성과 섹스자원봉사-9
 10  [특수교육] 장애인의 성과 섹스자원봉사-10
 11  [특수교육] 장애인의 성과 섹스자원봉사-11
 12  [특수교육] 장애인의 성과 섹스자원봉사-12
 13  [특수교육] 장애인의 성과 섹스자원봉사-13
 14  [특수교육] 장애인의 성과 섹스자원봉사-14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특수교육] 장애인의 성과 섹스자원봉사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Ⅰ. 머리말
Ⅱ. 본 론
1. 섹스 자원봉사의 등장
1) 대중매체가 알린 섹스 자원봉사
2) 외국의 현황
3) 한국의 현황
4) 섹스 자원봉사와 관련된 문제점
5) 장애인들이 바라본 섹스 자원봉사
2. 섹스 자원봉사 논쟁을 통해 바라본 통합의 의미
Ⅲ. 맺음말
※ 참고문헌

본문내용
① 근본적인 문제에 대한 관심

오랫동안 우리나라에서 성에 대해서는 금기시 해왔다. 이러한 사회에서 ‘장애인의 성’은 왜곡되고, 언급하기 어려운 문제가 되었다. 그러던 찰나에 영화나 책과 같은 매스미디어를 통해서 장애인의 성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사회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관심은 반가우면서도, 장애인들의 성과, 봉사라는 측면에 있어서 왜곡된 면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문제점도 함께 대두되고 있다. 그러한 찰나에 섹스볼란티어라는 영화의 개봉과 더불어 장애인에게도 성욕을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을 마련해야 한다는 주장과 더불어 섹스 자원봉사자의 등장에 대한 논의만 이루어지고 있을 뿐이다.
이러한 섹스 자원봉사자들의 등장에는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는데 첫 번째로 장애인의 성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들에 대해서는 외면 한 채 장애인의 욕구 해소의 측면에만 초점을 맞추었다는 것이다. 성이란 것은 욕구 해소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그 사람에게 있어서 감정적이고 또한 사회적인 인간관계적인 측면까지 모두 포함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복합적인 성에 대해서, 우리는 그저 장애인들도 일반인들과 같은 성적인 욕구를 가지고 있고, 이러한 욕구를 풀기가 어렵기 때문에 우리가 이를 풀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는 욕구 해소의 수단만을 찾아주려고 하고 있다. 그렇다면 앞서 설명한 장애인의 성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들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나 알아보자. 우선 이동권이 있다. 장애인의 장애에 따라서 다르지만, 이동권이 제한되어 있는 장애인들이 있다. 이들은 이동권이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에, 사회에 나가기 힘들고 이는 사람들과의 인간관계 맺는 것의 어려움을 의미한다. 이러한 인간관계의 어려움이 이성을 만나는데 어려움을 주고, 이성을 만나지 못하기 때문에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기란 더욱 어려운 상황을 만들게 된다. 하지만 우리는 이러한 이동권의 문제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은 채, 장애인들도 외로우니까, 성적 욕구가 있으니까 이를 채워주면 되겠지 하는 시혜적인 생각만을 하고 있는 것이다.
두 번째로 장애인들의 성교육에 부재 또한 근본적인 문제로 볼 수 있다. 뒤에서 살펴보겠지만, 장애인들 또한 섹스 자원봉사자들을 바라보는 관점 또한 개개인, 남, 여와 같은 성별, 등 모든 사람들에게 있어서 다르다. 섹스 자원봉사자의 도입에 대해서 찬성하는 입장은 대부분 남성 장애인들인데, 이들의 주장은 정말 너무 하고 싶은데 풀 곳이 없으니까 라는 절실함에 호소하고 있다. 하지만 이는 감정과 사랑이 배제된 채 성욕만을 원하는 성의 상품화
참고문헌

※ 참고문헌


정은,「비장애학생들의 장애인에 대한 인식조사에 나타난 장애현실 조망」,『특수교육 저널: 이론과 실천』제 6권 1호, 2005.


가와이 가오리,『섹스자원봉사』, 아롬, 2005.
김민경 인턴기자 ,「장애인의 성욕은 유죄인가」, 한겨레21, 2006년08월18일 제623호.
박지주,「섹스 자원봉사가 대안이 될 수 없다」, 에이블뉴스, 2005년05월18일.
소장섭, 「성적 욕구, 장애인도 다르지 않아요」, 󰡔에이블뉴스󰡕, 2008년 5월 29일자.
, 「장애인 섹스돌봄이를 아시나요?」, 󰡔에이블뉴스󰡕, 2008년 6월 12일자.
이희정, 「장애인 성 도우미 제도화, 가능할까?」, 󰡔메디컬투데이󰡕, 2010년 4월 20일자.
조윤경, 「성 윤리 그 속의 장애인의 인권」, 󰡔희망뉴스󰡕, 2008년 5월 28일자.



http://www.ablenews.co.kr/News/NewsContent.aspx?CategoryCode=0046&NewsCode=004620101111133853508250 (1부)
http://www.ablenews.co.kr/News/NewsContent.aspx?CategoryCode=0046&NewsCode=004620101118101905252750 (2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