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정 질환 5종 추가 / 간질?안면기형?간질환등
장애인 실업률 평균보다 7배 높아
지하철 장애인?노약자 시설 확충
5세이하 장애아 무상교육
여성장애인 임신.출산 지원사업
시각장애인 텔레마케터 몰린다
중증장애인 목욕할 곳도 없어
장애학생 전문보조원 배치
장애인車 표시 '탈착식'으로 - 7월부터
"장애인상대 섹스봉사" 취리히 복지단체 추진
공공기관 장애인시설 ?장애?
자막-수화방송시간 확대
장애인 공무원시험 준비반 개설
5급 장애인이 보험 왕 차지
정부 장애인 범주 확대
공공기관 장애인시설 ‘장애’
충북 청주시내 공공기관 상당수가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규정을 어기거나 규정을 지키더라도 형식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가 발표한 청주시청, 병원 등 공공기관 64곳의 장애인 편의시설 조사결과를 보면 8곳은 장애인 주차시설이 없고 20곳은 장애인 주차규격에 부적합한 것으로 조사됐다. 전체적으로 손잡이 높이(48곳), 경사로 기울기(39곳), 주출입구 접근로(24곳), 입간판 식별 유무(19곳), 출입구 앞 점자블록 설치(13곳) 등이 부적합한 것으로 드러났다. 시설별로 보면 27개 동사무소는 장애인 출입구 유효폭 미달(16곳), 기울기 미달(18곳) 등이 지적됐으며, 우체국 16곳 가운데 청주우체국을 제외한 15개 우체국에 장애인 전용구역이 없었으며 12곳은 바닥면적이 부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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