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행동론] 삼성전자의 조직문화
①창조적 조직문화 확산
②자율 츨근제로 업무 극대화
③조직혁신 “액션 플랜”을 만들다
④삼성증권 "영업 조직 대폭 강화"
⑤직원들이 즐거운 펀경영
이제 ‘오래, 열심히 일하는 것(Work Hard)’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은 시대다. 삼성전자는 효과적인 근무로 업무 성과를 극대화하는 ‘워크 스마트(Work Smart)’에 집중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4월 근무 시스템을 시간관리 중심에서 성과관리 중심으로 바꾸고 ‘자율 출근제’를 도입했다. 자율 출근제는 오전 6시∼오후 1시에 자유롭게 출근해 8시간 근무한 뒤 퇴근하는 제도다.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시간낭비 요인을 없애고 업무 집중도를 높일 수 있을 뿐 아니라 여가시간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창의적인 조직문화 구축을 위해 근무복장도 2008년부터 비즈니스 캐주얼로 자율화했다. 이 같은 조직문화 개선과 함께 근무환경 개선에도 힘쓰고 있다. 지난해 9월 ‘꿈의 일터’ 만들기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수원 사업장을 ‘삼성 디지털 시티’로 선포했다. 최지성 사장은 “세계 10위권에 진입한 브랜드 가치에 걸맞게 임직원들이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는 사업장을 조성하겠다”며 “모든 기업이 벤치마킹하고 싶어 하고 글로벌 인재들이 근무하고 싶어 하는 일터로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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