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약국제도와 편의점 의약 판매에 대한 고찰
*주제에 대한 우리조의 의견 및 주장
*심야응급약국제도란?
*심야응급약국 제도의 문제점
*편의점 의약 판매에 대한 정부 인사들의 의견
*편의점 의약품 판매에 대한 찬성의견
*편의점 의약품 판매에 대한 외국의 사례
*편의점 의약품 판매에 대한 반대 의견과 이에 대한 반박
*편의점 의약판매의 해결책
*편의점 의약 판매에 대한 정부 인사들의 의견
전재희 보건복지가족부 장관 :약국이 슈퍼보다 많아 국민들의 불편이 크지 않을 것 이다.
안흥준 한나라당 5정조 위원장: 약국에서 일반약을 파는 것이 약화사고, 오남용을 막을 수 있다.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 일반약 약국외 유통 되면 내수 진작과 제약사 매출 상승 될 것.
*편의점 의약품 판매에 대한 찬성의견
경제정의시민실천연합: 약사회는 우리나라의 약국 당 인구수가 통계수치상 2,400명으로 선진국에 비해 약 2배 이상 높아 접근성이 문제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의약분업 이후 야간약국제한, 주5일제 근무에 따른 주말 휴업, 영세 약국과 지방단위 약국 수의 감소 등 영업행태의 변화로 인해 실질적인 접근성은 매우 낮은 상황이다.
소비자들은 약국이 문을 닫으면 심야에 간단한 약품조차 살 수 없고, 가벼운 질환도 값비싼 병원비를 들여 해결해야 하는 이중고에 시달리게 되는 것이다. 중소도시나 농어촌 지역의 경우 문제가 더 심각하다는 건 두말할 필요도 없다. 이밖에도 급속한 고령화로 인한 의료비의 가계부담 증가와 이에 따른 건강보험 재정의 압박 등 사회적 환경의 변화도 일반의약품 약국 외 판매의 필요성을 뒷받침하는 주요 근거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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