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의약 판매에 대한 찬반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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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편의점 의약 판매에 대한 찬반논란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문제점 및 현황
2.주제에 대한 의견, 주장
3.심야응급약국 제도의 개념과 문제점
4.편의점 의약 판매에 대한 찬성(외국의 사례)
5.편의점 의약 판매에 대한 반대의견, 반박
6.편의점 의약 판매의 해결책
7.약국과 편의점 상생 방안
8.과제 후의 느낀 점 & 과제 분담 및 내용
9.자료 출처 및 참고 문헌

본문내용
늦은 저녁이나 새벽시간 대에 응급한 상황으로 인해 약을 필요로 할 소비자들을 위해 대한약사회가 2010년 7월부터 심야시간에도 영업하는 약국을 지정, 소비자들이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제도. 레드 마크 약국과 블루 마크약국으로 나뉘어 시행되고 있다.
취지는 좋으나 편의점 의약품 판매 주장에 대응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에 불과하다는 시각이 크다.


레드마크- 24시간 영업하거나 새벽 6시까지 영업
블루마크– 새벽 2시까지 영업



전체 20만여 개의 약국 중 0.3%도 안 되는 심야응급약국들 19%가 제대로 영업하지 않고 있다. (조선일보)
심야시간대 구입하는 의약품(소화제,콘돔,해열제,모기 약등)이 약사의 입장으로선 큰 돈이 되지 않는 일반 의약품들 이기 때문. (조선일보)
여자 약사만 근무하는 곳들은 치안이 문제다. 7월에 일어난 여 약사 납치 살해사건이 발생하며 불안감이 고조돼 있지만 방범시스템을 갖춰놓고 있는 약국은 드물기 때문이다. (머니투데이)
지역 간 불균등도 문제다. 서울과 경기 등 수도권을 제외하면 주요 대도시에서도 많아야 2∼3곳의 심야 응급약국이 운영되고 있을 뿐이다. (경실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