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기업 선정이유
Ⅱ. 기준 설명
1. 기업광고
2. 브랜드 + 기술 광고
3. 타겟 소비자 중심 광고
Ⅲ. 연도별 광고소개
Ⅳ. 연도별 기준을 대표하는 광고 분석
1. 1996~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습니다.’ 캠페인 - 브랜드 기능 기준
2. 1999~ ‘스무 살의 011‘ - 특정 타겟 (소비자) 기준
3. 2000~ 붉은 악마 박수 - 특정 타겟 (소비자) 기준
4. 2003~ ‘번호의 자부심이 다릅니다.’ 캠페인 - 브랜드 기능 기준
5. 2005~ ‘사람을 향합니다’ 캠페인 - 기업 PR 기준
6. 2007~ T 캠페인 - 브랜드 기능 기준
1) 2007 ‘꿈꾸는 자의 특권‘ 캠페인
2) 2008 ‘생각대로T' 캠페인
3) 2009~ ‘비비디 바비디 부’ 캠페인
7. 2010~ 스마트T - 브랜드 기능 기준
8. 2010~ 알파라이징 - 기업 PR 기준
Ⅴ. 변화 과정에 대한 설명과 미래의 방향 제시
1. 소비자 특성의 변화
2. 광고 모델과 컨셉의 변화에 따른 방향제시
3. 광고 유형과 타겟 소비자 변화에 따른 방향제시
《참고 자료》
*1999 ‘스무살의 011’
*광고 설명 - TTL 각 각의 광고는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되어 있는데 그 흐름은 미성숙에서 성숙으로 가는 것을 의미한다. 즉, 미성숙한 주인공이 성숙하게 되기까지 변화하는 과정은 20살이 가지는 이미지와 의미를 통해 여러 가지 상징적 표현들을 사용해서 나타내고 있다.
TTL 티저 광고 2편에서 주인공은 여전히 물 속에 있는 모습을 보이며 그 세계에서 아무것도 듣기 싫다는 듯 귀를 막고 있다. 그리고 어항 속에서 벗어나 위쪽으로 헤엄치는 물고기를 따라가고 싶어 한다. 주인공이 물고기가 벗어난 깨진 어항 속에서 휴대폰을 발견하며 광고는 끝을 맺는다. 이러한 모습은 아직 세상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성숙을 꿈꾸는 미성숙한 주인공의 모습을 보여 주는 것이고 성숙의 단계로 나아갈 수 있는 단서를 제공하는 것이 휴대폰이라는 것을 암시하는 것이다.
*중심경로 - TTL광고는 모델 임은경의 얼굴과 ‘스무 살의 011 TTL’ 만이 광고에 띠워져 정교화 가능성이 낮아 설득적 메시지인 중심단서를 통해 형성되는 중심경로가 활성화 되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소비자들은 ‘스무 살의 011 TTL’ 이라는 슬로건 속에서 스무 살이라는 단어에 초점을 맞추고 추측을 할 수 밖에 없었다.
* 홈페이지
SK텔레콤 http://www.sktelecom.com
광고 정보 센터 http://www.adic.co.kr
* 서적
이병철, 김영곤 (2005) 『대한민국에는 SK텔레콤이 있다』
* 논문
양정선 (2008) 「기업광고에 나타난 기업이미지의 일관성에 관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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