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과 대중문화] 녀(女)현상을 통해 바라본 인터넷상의 여성비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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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여성과 대중문화] 녀(女)현상을 통해 바라본 인터넷상의 여성비하 문제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목차
Ⅰ. 서 론

1. 인터넷의 등장과 의의

2. 인터넷 상의 남성 우월주의와 된장녀 문제



Ⅱ. 본 론

1. 인터넷의 문화

2. 인터넷의 ~녀

1) 된장녀

2) 개똥녀

3) 군삼녀

4) 그 외의 녀

5) 새로운 유형의 목도리녀



Ⅲ. 결 론

1. 사례를 통한 분석

2. 녀(女)문화가 나아가야 하는 방향


본문내용
이미지 소비 문화는 사실 지금까지 있었던 문화와는 성격자체가 다르고, 이 문화의 중심에 여자들이 있다. 지금까지의 문화는 남성들에 의해서 향유되고 말해졌는데, 이것은 근본 자체가 다르다. 여기서 남녀의 논쟁은 시작된다. 서로의 문화에 대해서 이렇게 거대한 담론이 이루어진 적은 한 번도 없었다. 그냥 당구치고, 술 먹는 문화가 있나 보다고 생각했고 수다 떨고, 맛있는 거 찾아 먹는 문화가 있다고 생각했다. 다른 문화이지만 서로를 인정하려고 하는 노력은 보이지 않았었다. 이 물꼬를 '된장녀'가 터줬다. '된장녀'라는 여성을 대표로 하여 이미지 소비 문화가 대두되었고, 항상 문화의 중심에 있었던 남성들은 이 문화에 대해서 일단 반감부터 표시했다. 자신이 중심이 된 문화에 익숙해져 있는데, 자신을 불편하게 하는 대상이 등장 했다. 이건 마치 가부장제를 기반으로 하는 사회에 페미니즘이 나타나는 것과 비슷하다고 할 수 있다. 반감을 표시하는 남성들에게 이것을 자신의 문화라고 향유하는 여성들 또한 기분이 나쁜 것은 당연하다. 남녀는 서로의 문화에 대해서 논의를 하는 법을 배운 적도, 해본 적도 없다. 다른 것을 인정하기 보다는 배척하는 것이 더 쉽다는 것에 익숙해져 있기 때문이다. 흔히 말하는 이해의 장은 마련해 지지 않았었고, 방법을 모르기 때문에 서로의 문화를 인정하는 것은 당연히 한계가 발생할 수밖에 없다. 허영심을 기반을 둔 소비의 형태를 비판하던 것이 남성들 자신의 문화에 대해서 항변하는 여자들 모두를 ‘개페미년(인터넷상의 은어)’으로 칭하게 만들었다.

또한 '된장녀' 논쟁은 인터넷의 댓글 문화를 기저로 시작됐기 때문에, 문화 상대주의를 기반으로 한 성숙한 논의가 이루어지기 보다는, 서로를 깎아내리면서 옳고 그름을 판단하기에만 급급했다. 인터넷의 댓글 문화는 익명성을 전제로 하고 있어 얼굴을 직접보고 말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어떤 말이든지 막 할 수 있고, 표현의 자유라는 거대한 타이틀이 있기 때문에 자신의 의견을 말하는 것에 거침없다. 또한 댓글은 논리에 맞게 길게 쓰기 보다는 앞의 댓글을 보고 드는 생각을 순간적으로 휘갈기는 것이기 때문에 비논리적이며, 감정적이다. 일상의 성숙된 토론 문화 위에 댓글 문화가 세워졌다면, 서로를 배려하는 매너를 가지고 논쟁이 되었겠지만, 토론을 해 본적이 없기에 당연히 제대로 된 논의는 이루어지지 않고, '된장녀'가 무엇인지도 모른 체 여기까지 왔다.

논쟁은 ‘'된장녀'가 뭐지?’를 찾기 보다는, 그런 문화를 조금이라도 겪어 본 여성 모두를 '된장녀'로 한정시킨 다음에 그 중에서 어떤 년이 정말 '된장녀'인지를 색출하게 되었다. 현대판 마녀사냥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여자에 집시라면 누구든지 마녀가 될 수 있었듯이, 여자에다 뭔가 거슬리는 행동을 했다고 하면 그녀는 '된장녀'가 된다. 그래서 “비싼
참고문헌


1. 언론매체 : 중앙일보, 동아일보, 오마이 뉴스
2. 인터넷 게시판 : 디시인사이드(dcinside.com) / 네이버(naver.com) / 다음(daum.net)
3. 서연논술 아카데미, 상생운동 실천본부
4. 논문 : 인터넷과 여성에 대한 연구 - 한양대, 이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