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영토분쟁이란?
1) 영토분쟁의 원인
2) 영토분쟁의 종류
3) 세계의 영토분쟁
본론
2. 동북아의 영토분쟁
1) 중·일, 센카쿠 열도분쟁
(1) 센카쿠열도 분쟁 원인
(2) 신문기사
(3) 센카쿠 열도에 대한 중,일 입장
(4) 센카쿠 분쟁인해 발생하는 문제
2) 러·일, 쿠릴 열도분쟁
(1) 센카쿠열도 분쟁 원인
(2) 신문기사
(3) 센카쿠 열도에 대한 중,일 입장
(4) 센카쿠 분쟁인해 발생하는 문제
3. 영토분쟁의 해결방안
4. 맺음말
사실 중국은 이미 지난해부터 희토류 수출을 제한하기 시작했다. 또 지난 7월에는 올해 수출을 전년 대비 40% 감축할 것이라고 공언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중국이 대일본 금수 조치 등을 통해 실제로 무역보복 내지 희토류 무기화를 실행하고 있는지는 불명확하다.
중국은 자원 고갈 우려를 수출 제한의 명분으로 삼고 있다. 이미 올해 하반기 희토류 수출 규모는 7976톤으로 제한됐다. 이는 전년 대비 무려 72% 감소한 것이다.
이처럼 국제 경제·정치적으로 희토류와 관련한 복합적인 파장이 일어나는 사이 희토류 가격은 하루가 멀다하고 뛰었다.
알바니안미네랄과 라이나스 등 관련 업체들에 따르면 하이브리드카 배터리에 쓰이는 란타늄산화물의 가격은 현재 킬로그램 당 50달러에 육박하며 지난 2분기에 비해 무려 7배나 올랐다. 자동차 촉매변환장치에 쓰이는 세륨산화물과 풍력터빈에 쓰이는 네오디늄의 가격도 6개월 만에 각각 8배, 2배 뛰었다.
◇첨단 기업들, "나 떨고 있니?"
중국의 직접적인 보복 대상이 됐던 일본 기업들은 우려의 끈을 놓지 못하고 있다. 일본은 중국산 희토류의 60%를 수입하는 최대 소비국이다. 앞서 언론들은 중국이 센카쿠 분쟁 당시 실시한 희토류 수출 중단 조치를 해제했다고 보도했지만 일본 관련기업들의 체감은 아직 마음 놓을 수 없다는 입장이다. 산케이신문은 닛산자동차, 미쓰비시전기, 스미토모상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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