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1. 들어가며
Part 2. 김동인 파악하기 - 김동인은 누구인가?
- 김동인의 작품에서 나타난 시대적 배경
- 김동인의 작품에서 나타난 문학관
Part 3. 창조 - 창조는 무엇인가?
- 창조에 실린 작품
Part 4. 신소설 vs 무정 vs 근대소설
Part 5. 나오며
① 사실주의, 자연주의: 억눌리고 가난한 사회 현실을 사실적으로 그려 내려 했다.
- 김동인의 감자, 시골황서방, 명문
② 계급주의: 식민지 수탈 정책으로 피폐해진 농촌과 도시 노동자들의 실상을 드러냄
- 김동인의 배따라기, 약한자의 슬픔
③ 유미주의 : 오직 아름다운만 추구하는 사조이다. 사회의 도덕 등을 무시하고 자신이 추구하는 예술에만 몰두하는 경향이있다.
- 김동인의 광화사, 광염소나타
● 1930년대 문학
만주 사변 이후 일제의 수탈과 탄압이 더욱 가혹해지고 사상 통제가 심해지던 시기였다. 이 시기의소설적 경향으로 모더니즘 경향의 지식인 소설, 농촌을 배경을 한 농민 소설, 역사로부터 소재를 취한 역사 소설, 인간의 운명과 본직을 탐구한 소설 등이 주목할 만하다. 그러나 김동인의 대표작들은 역사를 소재로 한 소설이 대부분이다.
- 역사소설 : 일제의 검열을 피하기 위해 역사에서 얻은 소재를 이용하여 민족 의식을 고취하려 한 시도가 나타난다.
- 김동인의 발가락이 닮았다. 운현궁의 봄, 젊은 그들, 왕부의 낙조
● 1940년대의 소설
이 시대는 문학의 암흑기이다. 우리말을 쓰지 못하게 한 만큼 우리말로 된 소설은 거의 생산되지 못하여 쇠퇴기적 기미를 보였다. 전쟁 막바지의 암담한 현실 속에서 독립에 대한 전망이나 현실 반영도 쉽지 않았다. 작가들에게는 붓을 꺾거나 민족어를 지키는 것 중 양자택일을 강요당하던 시기였다.
- 김동인의 견훤, 대수양. 잔촉. 백마강 .성암의 길(친일 소설)
● 해방이후 소설
광복을 맞이하여 민족성 회복과 맞물리는 작업이었다. 일제 말기에 일제에 협력한 문인들이 자기 반성적 심정으로 쓴 소설들이 창작된다.
- 김동인의 반역자. 망국인기, 을지문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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