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 장 하늘 ; 하늘의 신들, 하늘의 제의와 상징
제 3 장 태양과 태양 숭배
제 4 장 달과 달의 신비학
제 5 장 물과 물의 상징
제 6 장 성석 : 신적 현현, 표상, 형태
제 7 장 대지, 여성, 풍요
제 8 장 식물. 재생의 상징과 제의
제 9 장 농경과 풍요제
제 10 장 신성한 공간 : 사원, 궁전, "세계의 중심"
제 11 장 신성한 시간과 영원한 재개의 신화
제 12 장 신화의 형태와 기능
제 13 장 상징의 구조
제 1 장 개관 : 성(聖)의 구조와 형태
종교현상의 공통적인 정의는 성(종교생활)과 속(세속적 삶)의 대립으로 보았다. 성이 표명되는 것은 항상 역사적 순간에서 이다. 성현은 역사적이기도 하며 동시에 지역적이기도 하다. 종교 자료의 다양성은 종교연구에 많은 어려움을 준다. 그러나 우리는 대중적 체험을 기록한 자료뿐만 아니라 한 사람의 선량의 체험을 반영하는 자료에도 똑같은 '유효성'을 부여할 수 있다. 모든 성현은 일관된 주장의 한 체계에, 식물적 신성성에 대한 하나의 "이론"에 이르게 된다는 것 그리고 이 이론은 덜 "열려진 성현 속에도 내포되어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제의는 상징이 드러내는 모든 것을 결코 다 보여주지 못한다는 점이다. 성과 속은 대립적이지만 무엇이라도 신성성과 합체될 수 있다면 성 - 속의 이분법이 어떻게 유효할 수 있는 것일까? 성현의 변증법은 다소 명백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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