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M -(진기한 자극을 통한 주의 유발)
티저광고 -(광고차별화)
알파벳 마케팅 -(인지적 구조와 주의가 유발되도록 학습된 자극)
현대카드M 포인트 - (대안평가 중 사전편집식 방법)
현대카드M의 마케팅 효과
현대카드사는 업계 Big 3 와의 힘든 경쟁속에서 기존 선발업체들과의 우량회원 확보에 많은 어려움을 겪어 왔으며, 상위권으로 도약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리고 최근 카드업계의 수익성 악화와 유동성 문제로 인해 카드사들은 긴축재정 운영을 통해 상품광고를 줄여가고 있으며, 신상품 개발도 활발하지 못한 상황이다. 이러한 가운데 현대카드는 금융당국과 경쟁업체의 우려와 걱정에도 불구하고 고민 끝에 차별화된 상품개발의 일환으로 현대카드M을 출시하였다.
현대카드M -(진기한 자극을 통한 주의 유발)
우리는 어떤 제품을 홍보하는 수많은 광고에 둘러싸여 살아가고 있다. 하루에도 몇 건씩 새로운 광고들이 쏟아져 나오고 TV에서도 끊임없이 광고가 나오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대다수의 광고는 사람들은 무시하고 지나치기 일쑤이다. 그렇기 때문에 현대카드는 제품을 광고할 때 소비자들의 주의를 끌기 위해 진기한 자극을 보여주는 방법을 사용했다.
1)투명M카드 광고
투명M 카드는 다른 카드와 달리 현대카드M만이 가지고 있는 속이 비치는 투명한 카드를 출시했다. 이를 알리기 위한 광고를 살펴보자. 투명M카드 광고 배경은 병원이다. 병원의 간호사들이 환자를 진찰하고 있다. 천천히 환자를 보여주는데 환자는 다름 아닌 남자 임산부이다. 남자 임산부를 등장시켜 소비자들의 주의를 이끌어 낸 것이다. 이 남자 임산부는 침대에 누워 초음파 검사를 받고 있는데 초음파 검사 화면에 뜨는 M은 현대카드M이 투명카드이기 때문에 비친다라는 점을 잘 부각 시켰다.
2)미니M광고
현대카드사는 현대카드M을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휴대하기 편리하게 모양은 같지만 크기는 기존 카드의 절반에 가까운 크기의 미니 카드를 선보였다. 이 미니M카드광고는 소비자들의 주의를 어떻게 끌어냈는지 알아보자. 현대카드M과 더불어 발급되는 미니M 광고는 소비자들의 주의를 끌어내기 위해 진기한 자극을 보여주었다. 미니M TV광고에는 남자들이 짧은 미니 스커트를 입고 나와 태연하게 운동도 하고 일도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미니스커트는 여자만 입는다는 기존의 생각의 틀을 깨고 일상생활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독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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