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기사의 오보
1. 의도나 감정이 개입되어 기사를 만드는 일
2. 부분적인 사실을 확대하여 전체인 양 보도하는 일
3. 일과적이고 표피적인 보도로 사건의 본질을 가리는 일
4. 무지에서 오는 추측 보도
5. 현장감을 강조하기 위한 논픽션 식의 기사 작성
6. 인간 감성에 소구하는 흥미거리 위주의 기사 작성
7. 기타 현란한 표현법, 낙종의 위험 부담에서 벗어나기 위해 다른 회사를 따라 가는 recycled journalism
Ⅲ. 기사식광고
Ⅳ. 인물기사
Ⅴ. 경제기사
Ⅵ. 외신기사
참고문헌
① 방송 기사는 스트레이트 기사와 리포트 기사로 대별된다. 스트레이트 기사는 자막만 나가는 자막뉴스와 한 문장짜리 단신기사로 나뉜다. 리포트 기사는 일반 리포트와 기획성 리포트로 나눌 수 있다. 모든 기사는 먼저 스트레이트로 쓰고 데스크와 협의해 리포트 기사 여부를 결정한다.
② 스트레이트 기사는 방송 진행자(앵커)가 직접 읽는 것으로 전하고자 하는 사실을 육하원칙에 맞게 간단명료하게 작성한다. 예를 들어 사건기사는 사건개요, 피해상황, 사고원인 순으로 작성한다. 피해가 클 때는 순서를 바꿀 수 있다. 스트레이트 기사는 가능한 한 세 문장 이내로 작성한다.
③ 리포트 기사는 자신이 직접 목소리를 연출하는 것으로 기사의 내용을 압축하는 앵커 멘트와 자신의 원고를 읽는 더빙으로 나뉜다. 앵커 멘트는 자신이 전할 원고의 내용을 압축해서 설명하고 기자를 소개한다.
개인에 따라 읽는 속도가 다르지만 대체로 원고 한 장에 20초 정도로, 한 문장의 길이는 10초 이내가 좋다. 따라서 원고 한 장에 두 문장 정도가 좋으며 전체 길이는 7~8문장, `분 20 ~ 1분 30초 이내이며, 단문은 10문장 가지도 가능하며 기획 취재인 경우 2분까지도 가능하다.
기사적성은 사건기사의 경우 앵커 멘트, 사고현장 스케치, 사고개요, 목격자 인터뷰, 기자 스탠드 업(때에 따라 맨 앞이나 뒤에 할 수 있음), 피해상황, 부상자 인터뷰, 사고원인, 정리멘트 순으로 작성한다.
Ⅱ. 기사의 오보
오보는 내용이 그릇되거나 틀린 보도 기사를 총칭한다. 그러나 오보는 협의적으로 사실과 다른 보도, 부정확한 보도, 잘못된 예측 보도, 신빙성 없는 보도들을 포함하여 정의하는 것이 보통이다. 광의적으로는 허위, 날조, 과장, 불공정, 윤색, 축소, 왜곡 등 언론의 판단이나 해석상의 착오로 생긴 잘못된 보도를 지칭하기도 한다. 오보의 적용 폭을 이렇게 넓게 잡게
곽해선(1993) : 경제기사가 어렵다 : 친절하고 쉽게 써야 영향력도 커져, 신문과 방송 제269호
변도은(1993) : 잘 모르고 쓰는 기사일수록 어려워, 신문과 방송 제269호
서정우(2000) : 오보의 발생과 대책, 언론중재위원회 부산지방토론회 발표원고
조형창·리준하 외(1984) : 기사집필수업 1, 평양 : 김일성종합대학출판사
최맹호(1998) : 외신보도의 현황과 발전방향(제1주제 토론), 삼성언론재단(편), 21세기 한국언론을 생각한다 상권
한국언론연구원(1997) : 언론인의 책임과 윤리 : 제5회 전국기자 직업의식 조사, 연구조사 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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