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신 건강 사정
2. 과거력(각 발달단계에 따른 상세정보를 서술해주세요. 현재 내 연령이 해당되는 단계까지 작성하면 됩니다. 정보수집은 부모님이나 가족을 통해 하시면 됩니다.)
3. 발달단계에 따른 정신건강문제 및 대처방법(태아기부터 발생했던 정신건강문제를 기록하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용했던 방법들을 서술하면 됩니다. 이것도 발달단계별로 정리하세요.)
태아기(예를 들어 부모가 나를 임신했을 때 어떠했는지? )
4. 현재 정신건강 문제 및 대처방법(현재 내가 경험하는 정신건강 문제를 서술하고, 사용하고 있는 대처방법을 쓰면 됩니다. 이때 정신건강 문제가 발생하게 된 배경을 기록하면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겠죠?)
- 태아기(예를 들어 부모가 나를 임신했을 때 어떠했는지? )
술담배 같은것은 원래 하지 않으셨고, 평범하셨다고 함. 유달리 똑똑한 아이를 만들기 위해 특별나게 한것은 없다고 함. 그리고 뭐 나를 배고 있을땐 그렇게 둘째애랑 비교해봣을때. 엄청 순풍나앗다고 함.
- 영유아기
특별한거 없었고, 말이 없길래 처음에 자폐증으로도 의심할 정도였음 지금과 비교해보면 상반적임. 말도 별로 없고 먹기만 엄청 많이 먹어 되었음. 옆으로 짜구 날정도로 절제 없이 먹지만, 할머니께서 무한한 음식을 제공해줌. 그리고 돌을 조금 지났을 때 탁자위 커피 포트를 댕겨서 온몸에 화상을 입었음. 그래서 목에 흉터가 남아 있는데, 살면서 크게 신경 안씀.
- 아동기
슈퍼를 해서 어릴때부터 뚱뚱해 따돌림 비슷한걸 받았음. 지금 군인하고 있는게 신기할 정도임. 따돌림 당해도 그러려니 했음. 애들이 괴롭히고 그래도 학교 가기 싫다는 생각은 안하고, 뭐 그저 하루하루 지내고 그랬음. 학교에 먹을꺼 절대 안가져 가고, 쉬는시간에 뛰어 다니지도 않고 뭐했는지 기억도 안남. 그렇게 활동적이거나 사교적이지 않았음. 그렇다고 공부도 특별나게 잘한것도 아니었음. 학교 선생님도 날 싫어하는거 같았음. 지금과는 성격이 많이 달랐음. 그리고 초등학생 때 절대 여자애들하고 말을 섞지 않았다.이성을 멀리하는 점에서는 좀 비슷함.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