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김유정의 작품세계, 그리고 아름다움
셋. 김유정의 가치, 그리고 오늘날
1930년 여름, 실연의 아픔을 안은 체 고향 마을로. 유정의 감성이 빛을 발함.
1930년 겨울, 형님과 송사를 벌이고 고향에 머뭄.
1930년 겨울, 이때부터 야학당을 운영함. 들병이와의 사랑.
1931년 봄, 형에게 부탁하여 보성전문학교입학.
1931년 여름, 충청도 지방 금쟁이가 되지만,
병이 악화되어 실레마을로 돌아감.
이후 자신의 야학당을 농우회로 그리고 농우회를 금병의숙으로 재조직함. 당시 동아일보의 브나로드 운동에 동참.
‘김유정, 그 문학과 생애’
김유정 기념 사업회 (http://www.kimyoujeong.org)
성적제,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
장기하, ‘싸구려 커피’
영화, ‘내 깡패같은 애인’
판화가 이철수 홈페이지 (이철수가 사는 집‘http://www.mokpan.com/)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