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아담 스미스(고전학파 경제학)의 생애
Ⅲ. 아담 스미스(고전학파 경제학)의 자본주의론
Ⅳ. 아담 스미스(고전학파 경제학)의 재생산이론
1. 재생산
2. 생산적 노동과 자본축적
Ⅴ. 아담 스미스(고전학파 경제학)의 경제사상
Ⅵ. 아담 스미스(고전학파 경제학)의 국부론
Ⅶ. 아담 스미스(고전학파 경제학)와 신국부론
Ⅷ. 아담 스미스(고전학파 경제학)와 마르크스
참고문헌
아담 스미스는 경제적인 측면에서 인간의 가장 주된 심리적 동기는 자신만의 이익을 추구하는 이기심이라고 가정한다. 그리고 우주에는 자연적인 질서가 존재하기 때문에 각 개인이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기 위해 행동을 하면 그것이 사회전체로도 이익이 된다고 전제한다. 이러한 두 전제를 바탕으로 각 개인의 이기심에 따른 행동이 자연적으로 조화되어 사회전체의 이익을 가지고 올 수 있다고 본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원리는 시장을 통해서 달성될 수 있다고 보았으며, 가격기구의 역할을 `보이지 않는 손(invisible hand)`이라고 불렀다. 이러한 관점에서 모든 경제문제는 정부가 간섭하지 않고 그대로 둘 때 가장 바림직한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는 자유방임주의(laissez-faire) 사상이 나오게 된 것이다. 자유방임주의 사상에 기초하여 정부는 국방, 치안, 공공사업만 담당하여 작은 정부(small government)를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본다. 무역의 경우에도 정부가 간섭하는 보호무역을 반대하고 자유무역을 옹호하였다.
그는 국부를 일정기간 동안 생산된 생산물의 개념으로 정의하고 국부의 증대를 위해서 분업이 중요하다고 보았다. 그리고 가치를 만들어내는 원천은 노동이라고 하여 노동가치설을 주장하였다. 이외에도 화폐이론, 분배론, 경제성장론, 재정이론 등 거의 모든 경제 문제를 다루었으며, 많은 경제학자들에게 논의의 출발점을 마련해 주었다.
배주한(1988), 아담 스미스의 경제성장 이론, 숭실대 대학
이근식(1999), 자유주의 사회경제사상, 서울 : 한길사
이만수 등(1992), 경제학원론, 서울 : 법경출판사
에드워드 더 보노(1984), 세계를 움직이는 30인의 사상가, 정자사
조영달(1998), 경제학과 경제사상, 드림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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