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기독교(그리스도교)의 칭호
Ⅲ. 기독교(그리스도교)의 철학
Ⅳ. 기독교(그리스도교)의 경제윤리
Ⅴ. 기독교(그리스도교)의 성윤리
1. 기독교 성윤리의 문제점
2. 현대 기독교 성윤리의 동향
Ⅵ. 기독교(그리스도교)의 실행
Ⅶ. 기독교(그리스도교)와 국가
Ⅷ. 기독교(그리스도교)와 동성애
Ⅸ. 결론
참고문헌
근대 이후 기독교 세계에서 가장 괄목할만한 변화는 소위 ‘제 3 세계’ 교회의 등장이라고 할 수 있다. 이들 교회들은 유럽과 북미대륙을 중심으로 하는 ‘제 1세계’ 교회와 그들의 신학, 그리고 선교정책 등에 지대한 영향으로 탄생된 ‘피선교국가’에 속하는 교회를 통칭한다. 19세기 ‘우리 시대에 지구상의 모든 민족에게 복음을’이라는 모토로 압축될 수 있는 선교의 열기가 제 1 세계 교회의 대표적 구호로 자리 잡는 동안, 대부분의 아시아와 남미, 아프리카등지의 제 국가들은 기독교 세력의 외곽에 포진되어 있었다. 하지만 이 같은 주변성, 객체성(客體性), 타자성(他者性)등으로 표현되던 제3세계의 교회들은 20세기에 들어와 더 이상 자신들의 정체성을 제1세계 국가와 그들 교회에 의해 투영된 상(像)에 머무르지 않고, 스스로의 아이덴티티를 정립하려는 의식들로 무장하기 시작한다. 종종 제1세계 중심의 선교는 피선교국의 상황과 정황을 고려하지 않는, ‘문화정복적’ 패턴으로 진행된 까닭에 현지의 문화적 전통과 종교적 다양성, 민족적 정서 등은 부차적 요인으로 치부되곤 했고, 이러한 이유로 인해 기독교는 곧 ‘서구’이며 또한 기독교의 수용은 ‘서구 문물의 수용’이라는 등식이 폭넓게 자리 잡게 되는 역사의식을 배태하곤 하였다.
샌튼 존스(1997), 동성애, 어떻게 볼 것인가?, 서울 : 한국기독한생회 출판부
이상화(1996), 새로 쓰는 성 이야기, 서울 : 또 하나의 문화
철학사전 친구(1989)
최종철(1992), 한국기독교교회들의 정치적 태도(1972-1990), 경제와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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