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의사소통의 성격
Ⅲ. 의사소통의 사상
Ⅳ. 의사소통의 기술
1. 문제의 소유 가려내기
2. 소극적인 경청
3. 반영적 경청(공감적 이해)
4. 나 - 전달법
1) 제 1요소
2) 제 2요소
3) 제 3요소
Ⅴ. 의사소통의 구성요소
1. 송신자
2. 메시지
3. 채널
4. 수신자
5. 환경
6. 잡음
7. 피드백
Ⅵ. 의사소통과 자아개념
Ⅶ. 향후 의사소통의 방안
참고문헌
의사소통이라는 말로 흔히 번역되는 communication은 그 어원이 라틴어에 있다. communication은 [com+munis]로 구성된 합성어이다. 여기에서 ‘com’은 ‘함께(together)’의 뜻이고, ‘munis’는 ‘묶다(bound←bind)`의 뜻이다. 즉, communication이란 bind together, 즉, `무엇을 함께 묶는다.’는 뜻으로서 여기서 ‘무엇’이 ‘사람’이라고 생각해 보면 communication은 ‘사람을 함께 묶는다.’는 뜻을 지니고 있다. 사람과 사람을 묶어 주는 끈은 다름 아닌 언어이다. 언어라는 끈으로 묶어 주면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정보나 느낌, 관계성 등의 교류가 일어난다. 정보, 느낌, 관계성 등을 교류하거나 공유하는 데에는, 즉 의사소통을 하는 데에는 언어가 그 핵심적 역할을 한다. 의사소통은 기본적으로 양방향 활동이다. 의사소통은 ‘두 사람 이상이 사이에 언어적, 비언어적 수단을 사용하여 정보나 지식 등을 안 하고 교섭하는 행위’로 정의 할 수 있다. 의사소통에서 교환되는 정보나 지식은 전달자나 수수자 모두에게 확정된 것이 아니고 의사소통이 상황, 사용하는 언어의 형태, 새로운 정보나 지식, 비언어적 행위 등의 변수에 따라서 언제나 변할 수 있는 것이다. 즉, 의사소통에 참여하는 사람들에 의해서 끊임없이 평가되고 교섭되는 것이다. 그래서 Widdowson(1983 : 37)은 의사소통에서 중요한 것은 언어 표현 자체가 가지는 의미가 아니라, 그 언어 표현을 사용하는 사람의 의미나 의도라고 주장하였다.
박승현(2002) - 문화적, 비언어적 요인들이 의사소통능력에 미치는 영향, 창원대학교 석사
박은혜(1996) - 보완/대체의사소통체계를 위한 기초어휘 조사 : 뇌성마비 초등 저학년 학생을 중심으로, 특수교육논총
한국교육개발원(1989) - 의사 소통 능력 향상을 위한 수업 방법 개선 연구, 서울 : 한국교육개발원
황순희(1997) - 비언어적 의사 소통에 관한 연구 1, 기호학연구 Vol.3 No.1
M. N. Hegde(2002) - 의사소통장애, 학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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