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T자형 인재란?
1) 개념
2) 기업에서 T자형 인재를 요구하는 이유
3) ‘T’자형 인재가 갖추어야 할 덕목은?
4) ‘T’자형 인재가 되려면?
5) T자형의 융합형 인간을 키워내기 위한 노력
2. T자형 인재 사례
1) 도요타의 T자형 인재. (T자형 인재의 시초)
2) NHN의 사내학술 컨퍼런스
3) 경쟁했던 소니 vs 협력했던 애플
4) 삼성의 T자형 인재
5) 그 외
Reference
‘T’자형은 인재에 대한 정의는 조금씩 다르게 분석되고 있으나 ‘T’자형 인재가 되기 위한 준비 과정은 대체적으로 일맥상통한다.
삼성전자의 경우 전공분야의 전문지식과 함께 희생, 봉사정신을 잘 갖춘 사람을 ‘T’자형 인재로 보고, 조직과 조화를 이루는 팀플레이를 능숙하게 소화해낼 수 있는 인재를 중용하고 있다. 일본의 대표적인 기업인 도요타는 자기 특기분야 외에 전반적 업무 수행능력을 갖춘 인재를, 안철수 연구소에서는 훌륭한 품성과 팀워크를 갖춘 인재를 원했다.
따라서 평소 자신의 전공이나 특기를 꾸준히 계발함과 동시에, 신문이나 다양한 분야의 잡지를 구독하고, 다양한 인간관계를 통해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잘 갖추어 두도록 해야 한다.
자신의 분야에서 전문가가 되려면 오랜 시간과 각고의 노력이 필요한 것이 사실이다.
여기에 새로운 분야까지 영역을 펼쳐나간다는 것은 쉬운 일만은 아니다. ‘T’자형 인재가 되기 위해, 혹은 ‘A’자형 인재가 되기 위해 성급한 판단과 결정을 내리는 것은 옳지 않다. 다만 한 가지 분명한 점은 글로벌 인재가 되기 위해 자신의 전공 분야에서 최고가 되겠다는 각오와 열의를 항상 기억하라는 것이다. 아울러 세계를 정확하게 볼 줄 아는 통찰력과 트렌드를 적기에 읽어낼 수 있는 안목, 민첩함을 갖추고 이를 잘 활용할 수 있다면 ‘T’자형 인재를 넘어 미래 사회를 주도하는 새로운 인재로 기억될 것이다. 미래의 기업들이 생각하는 인재상은 약간의 차이가 있을 뿐 대동소이하며, 이를 염두에 두고 체계적으로 준비한다면 준비된 인재가 될 수 있을 것이다.
5) T자형의 융합형 인간을 키워내기 위한 노력
IT기업 선가드(SunGard)사의 CEO인 콘(Christobal Conde)은 오늘날 리더의 역할은 조직 내의 모든 의사결정이 협력에 기반을 두어 이뤄질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사실 협력을 기반으로 한 조직시스템은 지난 10년간의 지식경영(knowledge management)에 대한 논의 등을 통해서 일찍이 강조되고 있었다. 하지만 기존에 논의되었던 지식경영시스템은 단순히 각자가 아는 것을 특정 장소에 공유함으로서 이 지식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 적은 노력과 비용으로 이 지식을 활용할 수 있게 한다는 목적을 가진 것으로서, 분리되고 객체화 된 지식 및
Reference
조철선의 'T자형 인재' 중에서 (아인북스, 21p)
http://cafe.daum.net/saebangintern.com
조강석, 인재의 조건
조성준 美
뉴욕 Utica collage 경영학과 교수
월간 인재 경영 global report _ trend 2010년 9월 첫째 주 소식
weekly경향 경제 2008.09.18
뉴시스 생활문화 2010. 07. 11
홍하상, 이건희 세계의 인재를 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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