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공약과 투표율의 관계 분석 및 공약 개선 방향

 1  선거 공약과 투표율의 관계 분석 및 공약 개선 방향-1
 2  선거 공약과 투표율의 관계 분석 및 공약 개선 방향-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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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선거 공약과 투표율의 관계 분석 및 공약 개선 방향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2. 연구의 범위 설정
3. 연구 방법

Ⅱ. oo대 총학생회 선거 분석
1. oo대 총학생회 공약의 세부 성격 분석
2. 재학생들의 총학생회 선거에 관한 인식
3. II-1과 II-2의 분석을 통한 문제점 인식

Ⅲ. 결론
1. 공약 개선 방향 제시
2. 전망

Ⅳ. 참고문헌
본문내용
‘2010’은 학생들과의 쌍방향 교류를 중요하게 생각해 소통의 장을 형성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이혜련,「총학 후보, 22년만에 4개 선본 출마」,『oo대신문』, 제 600호, 2009.11.23, p.3.
원활한 소통을 위해 선본이 내세운 핵심 공약 중 하나는 총학생회 사업을 알리는 소식지를 한 달에 한 번 발행하는 것이다. 이는 학생회 활동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을 이끌어내기 위한 공약으로 볼 수 있다. 소통이야 말로 학생들에게 가장 필요한 부분이다. 부족한 소통 때문에 중요한 문제에 대해 모르거나 신경 쓰지 않기 때문이다. 이에 반해 ‘열정시대’는 학생들이 소속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인지도를 높여 학생들에게 자부심을 심어주겠다는 공약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웠다. 위의 신문, 같은 페이지.
2010 월드컵 응원전 유치와 청량리 민자 역사 문화거리 조성, 자부심 강화위원회 구성 등이 대표적 공약이다. 3번째 후보 ‘너와나의시대’는 학생들에게 먼저 다가가는 총학생회가 되는 것을 공약으로 삼았다. 위의 신문, 같은 페이지.
정책을 일방적으로 내세우지 않고 학우들의 의견을 다양하게 듣는다는 입장이다. 이는 ‘2010’과 마찬가지로 소통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한 입장이다. 과방마다 건의함 설치와 교무위원회 학생 참여 요구라는 것을 구체적인 공약으로 삼았다. 이는 활발한 소통을 이루기 위한 노력으로 보인다. 하지만 교무위원회 학생 참여 요구 공약은 취지는 좋지만 참여가 한정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 한계를 가질 수 있다. 마지막으로 ‘동고동락’은 oo대학교 학생들의 문화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학생회가 하고 싶은 사업이 아닌 학생들이 원하는 사업을 파악하고 실천하는 총학생회가 되겠다는 입장이다. 학생들이 주체가 되는 사업으로 이는 학생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위의 신문, 같은 페이지.

네 개의 선본 모두 핵심적으로 내세우는 공약이 모두 다른 점을 보아 2010 총학생회 선거는 그 전의 선거보다 선택폭이 다양했다고 볼 수 있다. 또 선본이 주장하는 핵심 공약을 통해 각 선본의 특성을 알 수 있다. 그 외의 공약으로 소통 부분에서는 ‘열정시대’의 경우 오프라인 공지, 발전회의 등을 통한 직접대면교류를 주장한 반면 ‘동고동락’은 웹진 발행, 전교생 네이트온 친구 등록 등 온라인을 통한 교류를 강조했다. 학생들의 관심을 끌고 참여
참고문헌
Ⅳ. 참고문헌

이혜련,「총학 후보, 22년만에 4개 선본 출마」,『oo대신문』, 제 600호, 2009.11.23.
조범근,「2011 학생자치기구 장 선출」,『oo대신문』, 제 614호, 2010.11.22.
조범근,「‘2010’을 되돌아보며」,『oo대신문』, 제 615호, 2010.12.6.
「학생총회, 여론수렴과 전달 우선시돼야」,『oo대신문』, 제 598호, 2010.10.12.
김은정,「45대 총학생회 선거」,『oo대신문』, 제 585호, 2008.11.10.
(2010.12.5)
김은정,「우여곡절 끝에 45대 총학 건설」,『oo대신문』, 제 587호, 2008.12.8.
(2010.12.5)
조범근,「2010 선본, 2010년 이끌게 돼」,『oo대신문』, 제 601호, 2009.12.7.
(201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