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가격 인하경쟁
Ⅱ. 신라면전쟁
Ⅲ. 자영업자들의 선호품목
Ⅳ. 코스트코와 이마트의 가격비교
Ⅴ. 가격조사원 파견
Ⅵ. 지속적인 가격전쟁 예상
Ⅶ. 초기 방문객 증가 효과
Ⅷ. 마케팅효과
Ⅸ. 창고형 할인점 싸움의 전초전
Ⅹ. 향후 전망
Ⅺ. 시사점
창고형 할인점인 코스트코 양재점과 이마트 구성점 간 가격 인하전이 '치킨게임(양쪽 모두 포기하지 않을 경우 최악의 상황으로 가는 게임이론)'식의 출혈경쟁으로 치닫고 있다. 지난달 26일 이마트가 경기 용인에 첫 창고형 할인점인 '트레이더스 구성점'을 연 이후 농심 신라면 등 동일 판매 품목을 놓고 두 점포가 한 치도 물러나지 않고 상대 점포보다 낮게 잇달아가격을 내리고 있다. 양측엔 초기 대응에서 밀리게 되면 '끝장'이란 인식도 깔려있다.
위의 그래프는 이마트와 코스트코의 신라면 가격 변화를 나타낸 것이다. 그래프에서 살펴볼 수 있는 것처럼 신라면의 가격은 급격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신라면의 가격 하락은 신라면의 제조업체측으로부터 나온 결정이 아니라 유통업체인 이마트와 코스트코간에 경쟁적으로 가격인하를 벌이고 있는 것이다.
신라면으로 대표되는 두 업체간의 경쟁은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는 양상이다. 이마트와 코스트코는 막강한 역량을 가진 유통업체로서 서로간에 경쟁관계라고 할 수 있다. 치열한 경쟁상황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두 기업은 상대방 업체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판매함으로서 고객확보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0120555931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19681&yy=2011
http://news.sportsseoul.com/read/economy/930587.htm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3786279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3786279
http://www.mdtoday.co.kr/mdtoday/index.html?no=146654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012139644g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012072125075&code=920401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0121271541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0112833631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