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한경직 목사의 생애
2. 설교자 교회 - 영락교회(베다니 전도교회)
3. 본문 분석 스타일
A. 본문 설정의 경향
B. 본문 및 설교 스타일
4. 서론형태
5. 결론형태
A. 은유의 사용
B. 본론 요약
C. 성구 인용
6. 예화사용
A. 주제와 연결 된 예화를 사용한다.
B. 성경적인 예화를 사용한다.
C. 소주제 도입, 결론을 맺을 때 예화를 사용 한다.
7. 기타
A. 한경직 목사님이 생각하는 목회자상 - 성실한 목회자
나가는 말
신앙의 자유를 찾아 남한에 내려온 한경직 목사는 매일 어느 한 언덕에 올라가 나라와 교회를 위해 기도를 했다. 어느 날 그는 흰 돌로 지은 교회가 강산을 가득 매운 환상을 보게 되었는데 그 때 조국의 독립을 직감한 뒤 확신을 가지게 되었고, 독립은 이루어 졌다. 그리고 흰 돌로 지어진 교회는 목사의 꿈이 되었다. 꿈의 시발점은 1945년 11월 25일이었다. 주일예배를 드리고 난 후 여러 명의 친구 목사와 함께 교회 설립에 대해 적극적으로 논하기 시작하였고, 일본이 버리고 간 천리교의 재산을 접수하여 부지를 마련했다.
영락교회의 전신인 ‘베다니 전도 교회’는 1945년 해방 직후 신의주 제 2교회의 담임 전도사였던 한경직 목사님과 함께 공산주의의 박해를 피해 월남한 27명의 성도들이 1945년 12월 2일에 하나님께 창립예배를 드림으로 시작된다. 그리고 1946년 11월 15일 베다니 전도교회의 교회이름을 당시의 지명에 따라 지금의 ‘영락 교회’로 개칭하게 되었다.
1947년 9월에 영락교회는 예배당 건축 위원회를 결성해 1949년 3월 24일 석조전을 건축하는 기공식을 거행하였고, 8월 15일 신축교회의 머릿돌을 가지게 되었다. 그 후 1950년 6월 4일에는 미완성의 예배당에서 입당예배를 드리게 되고 비로소 1954년 헌당예배를 드리게 된다.
교회사랑, 민족사랑, 하나님 사랑으로 겸손과 청빈의 옷을 입고 복음을 전했던 한경직 목사님은 한국 장로교회의 목사로 1950년 한국전쟁의 소용돌이 속에 폐허가 된 민족과 교회의 재건에 온 힘을 쏟았고, 영락
한경직.『한경직 목사 설교 전집 1』. 서울: 한경직목사기념사업회. 2009.
한경직.『한경직 목사 설교 전집 14』. 서울: 한경직목사기념사업회. 2009.
이승하, ‘한경직 목사 설교에 대한 연구’월간목회 1990년 6월호
한경직, 설교전집 5, Ⅴ-29 하나님의 자녀 (요한 一서 三장 一-八절)
한경직, 설교전집 5, Ⅴ-13 은혜, 믿음, 구원(요한계시록 三장 十四-二十二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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