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문화] 향수로 바라 본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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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프랑스문화] 향수로 바라 본 프랑스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목차
1.향수의 역사
2.향수의 도시 –그라스
3.향수박물관
4.영화 ‘향수’
5.농도에 따른 향수 종류
6.향수의 사용법
7.향수 브랜드
본문내용
-10~13세기 : 십자군원정은 무역의 활로를 개척하는 기회가 되었을 뿐 아니라 로마, 그리스, 이집트의 향을 서유럽에 소개한 중요한 계기였다. 이탈리아 베네치아는 동방무역을 통해 동양의 비단과 자수품, 향료 등을 들여왔고 유럽에 향수와 화장품의 원료를 조달하는 창구이자 유럽에서 부와 권력의 중심지가 되었다.

-20세기 : 1921년 패션과
향수의 만남으로 향수시장은
전성기를 맞았다. 바로, 샤넬
과 조향사 어네스트보우가
만든 ‘샤넬 NO.5’가 그것이다.
그 이후 향 산업은 패션으로
표현할 수 없는 그 무엇을 보
여주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
였고 비로소 향수 산업은 패
션디자이너들이 만들어낸 향
수와 유명인의 이름을 딴 이
른바 향수브랜드 시대를 열었다.



줄거리 – 천재적인 후각의 소유자 장 바티스트 그르누이는 지금껏 경험하지 못했던 여인의 매혹적인 향기에 끌리고 이를 소유하고 싶은 강렬한 욕망에 사로잡힌 그는 향수제조사에게 제조방법을 배워나가고 여인의 향기를 소유하고 싶은 욕망이 간절해진 그르누이는 그라스로 떠난다. 그라스에서 그는 아름다운 여인들을 살해하여 향수를 만드는데 사용한다. 의문의 살인사건이 계속 발생되자 결국 그르누이는 잡히게 되었지만 완성된 궁극의 향수를 처형장에서 뿌리자 사람들이 향수에 취해버리고 만다. 마지막에는 그르누이가 자신의 몸에 향수를 부어버리고 그 향을 맡은 여인들은 그르누이를 사랑하는 마음이 강렬해져 입맞춤하는 것으로는 성이 차지 않은 그들은 그를 섭취해버려 그르누이는 사라지고 영화는 끝이 난다.
http://movie.naver.com/movie/bi/mi/mediaView.nhn?code=52553&mid=6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