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본론
1. 마약류의 개념
2. 마약류의 종류와 특성
(1) 마약
(2) 향정신성 의약품
(3) 대마
(4) 기타
Ⅲ. 결론
일부 사람들이 마약류의 폐해에 대해서 잘못 알고 있는 미신과 사실 중 흔히들 오류를 범하고 있는 것이, 마약류를 복용 했을 때 자신감을 준다 혹은 한번쯤 사용하다가 중단할 수 있다고들 믿고 있다. 심지어 일부 범죄학자들은 교도소등에 수감되어 있는 사람들을 면접하고 보니 “마약이란 것은 일반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그리 환각이 있는 것도 아니고, 언제든지 내가 끊고 싶으면 끊을 수 있는 것이다.” 라고 말한다고 애기하기도 한다.
하지만 마약류 및 약물에 의존한 자심감은 빨리 사라지며, 대부분의 마약류 중독자들은 ‘단 한번’이라는 생각에 마약류 및 약물을 사용하기 시작했다가 약물 중독자가 되는 경우가 대다수인 점을 알고 보면 위와 같은 속설은 여지없이 무너지고 마는 것이다.
이처럼 마약류라는 것은 한번 사용하게 되면 그 순간에 약물 중독자의 늪에 빠져들게 된다. 마약류의 남용은 엄밀히 얘기하면 개인적인 문제인 것이다. 단순히 마약류를 남용하면 개인적인 문제라고 치부하는 사람들이 많다. 내가 좋아서 하는 기호식품인데 정부에서 너무한 것 아니냐, 헌법 소원이라도 내겠다고 언론 인터뷰에서 떠들어대는 사회 지식층이 있었다. 그러나 엄밀히 말해서 개인적인 기호품이라고 한다면 마약류 남용자들에 의한 사회적인 병폐를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마약류 남용으로 인하여 개인적으로는 정신적으로 신체적으로 전혀 활동 할 수 없는 상태에 이르게 되고, 가정은 파탄되고, 사회는 병폐화 되고, 국가는 약물에 썩어 들어가는 것을 단지 기호식품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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