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서론
Ⅱ. 기후변화협약과 교토의정서
Ⅲ . 온실가스 감축에 대한
각국의 대응
Ⅳ. 개발도상국과 선진국의 갈등
Ⅴ. 한국의 입장과 대응방향
Ⅵ. 결론
교토의정서가 2005년 2월 16일부터 발효되면서 대상 국가들은 제1차 의무 공약 기간(2008~2012년)동안 자국에 할당된 온실가스 감축분을 실제로 달성할 수 있는지 주판알을 튕기면서 각종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우리가 주목해야 할 점은 영국, 일본, 독일 등 기후변화협약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국가들은 이미 감축량을 달성했거나 조만간 감축 목표에 도달할 것으로 보인다는 점이다. 이들 나라가 이처럼 훌륭한 결과를 만든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라 범정부적인 차원에서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해 에너지 정책을 대대적으로 뜯어 고치고, 환경오염의 주범인 화석 연료와 자동차의 이용에 대한 각종 규제를 강화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다. 이들 나라는 공통적으로 온실가스 감축을 하기 위해 온실가스에 대한 ‘통계’부터 시작했는데, 정부에서 일정규모 이상으로 온난화 가스를 많이 배출하는 기업에 대해 보고를 의무화하도록 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는 대상별로 배출 허용량을 할당하는 등의 계획을 수립하고, 환경오염의 주범인 화석 연료와 석유 등 에너지를 사용하는 자동차와 기업에 대해 ‘환경세’를 도입했다. 또한 교통 부분의 배출량 감축에 대한 노력도 하고 있는데, 신규 승용차에 대해 이산화탄소 배출 기준을 강화하고, 철도를 현대화해서 자동차 대신 철도의 이용률을 제고하는 데 힘을 쓰고 있다는 것이 그 점이다. 또한, 임의적으로 실시되는 벌목을 철저히 규제하고 조림 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자연적인 방법을 통해 이산화탄소를 줄이려고 하는 노력도 하고 있다.
1. 송보경, 김재옥 「교수님, 기후변화가 뭔가요?」
2. 앤서니 기든스「기후변화의 정치학」
3. 전용호 「교토의정서 발효와 한국의 미래」
4. 小林紀之 「지구온난화와 삼림 비즈니스」
5. 네이버 논문 검색 , 검색일자 2010.10.26
6. 네이버 이미지 검색(사진 자료)
7. 네이버 블로그 '맥파워의 황금 D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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