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고려가요
3.작품해석
가시리
서경별곡
4.현대가요와의 비교
5.결론
고려시대에 발생하여 불린 노래
민간의 노래와 매우 밀접한 관련을 가지는 작품
악부시(樂府詩)의 형태나 궁중음악의 형태로 수용되어 남겨진 작품
이별
님에 의한 이별이다.
의 ‘셜온님 보내나니 나’에서 내 마음에 서러운 임을 보내드린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슬픔을 참는 세 가지 방법’은 제목 자체에서 알 수 있는데, 슬픔을 참겠다는 것은 내 게 처한 슬픈 상황을 인정하겠다는 것이다. 즉, 임과의 이별을 인정하겠다는 것이다.
- 위 증즐가 대평셩太平聖代
별다른 의미가 없는 여음구로 '위'는 감탄사, '증즐가'는 악기의 의성어로 악률에 맞추 기 위해 삽입한 것이다. 이 형식은 그 시대에 유행했다고 한다.
‘슬픔을 참는 세 가지 방법’ - l don't know 슬픔을 참는 방법으로
‘가시리’와 다른 점은, 별 다른 의미가 있다는 것인데, 그렇다고 특별한 의미가 있는 것은 아니다. 요즘 후렴구에 영어가사를 삽입한 노래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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