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론
s.freud의 동일시(identification)으로 바라본 명품에 대한 집착
"나, 존중받을 가치 있다"
jung의 페르소나로 바라본 명품에 대한 집착
가진 자가 되고픈 욕망
jung의 불균형의 문제로 바라본 명품에 대한 집착
참된 자기의 상실
결론
깨달음의 사회학으로의 전환
이 단어 하나만으로도 우리는 꿈을 꾼다.
자신을 드러낼 때 가장 큰 척도가 되고 있으니까 말이다. 명품은 정말 명품이다. 그만큼의 값어치는 드러날 만큼 품질 면에선 절대 뒤 처지거나 하진 않는다.
누구나 동경하고 그것을 가지기 위해 남들 보다 무던히 더 노력해서 얻어내는 것이라면 명품의 가치는 자신들에게 그 무엇보다 더 클 것임엔 분명하다.
하지만 좋은 명품도 제자리를 찾지 못한다면 그건 이미 명품으로써의 가치는 없어진 것이다.
자신의 겉모습을 치장하고 남들보다 좋은 물건을 가지기 위해 빚까지 내어가며 그것을 추구한다면 그것이 과연 제자리를 찾아갔다고 할 수 있을 것인가..
우리나라만큼 명품의 선호도가 높은 나라도 드물다..그것이 과연 사람들이 명품의 품질에 너무 만족해서 그렇게 된 것일까?
우리는 먼저 현재 우리사회에서 팽배해지고 있는 명품에 대한 지나친 집착으로 인해 일어나는 현상을 살펴보고 그 현상에 대해서 사회심리학적 분석을 하여 그것을 토대로 해결방안을 모색해보기로 한다.
그리고 이 명품이라는 것이 정말로 자신의 가치를 매길 수 있는 척도가 될 수 있는지 생각해보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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