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 농사일로 바쁘셨던 부모님을 대신해 형제가 많았던 저는 동생들을 돌볼 기회가 많았습니다. 그리고, 가끔씩 아프다고 칭얼대는 동생들을 볼때면, 아무것도 해 줄수 없는 내 자신의 무능함을 원망하며 아픔을 깨끗이 낫게 해주는 만병통치약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곤 했습니다. 그러한 어린 시절의 꿈이 학창시절동안에도 계속 내안에 잠재 되어 있었는지, 저는 고3시절 진로를 결정할 때 제약계통으로 지원하게 되었고, 대학에서 본격적인 학문을 배우며 점점더 관심과 흥미가 더해지게 되었습니다. 한편 비록 전공이 응용 화학 공학이라 공학도지만 생화학이나 약과 관련된 과목도 수강하여 제약에 대해 조금이나마 견문을 넓히려는 노력을 하였습니다. 또한 약이나 건강과 관련된 ,,,,,,,,,,본문 내용 중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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