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쓰리세븐의 성장기 전략
2-1. OEM을 통한 수출
2-2. 기술 축적과 연구
2-3. 브랜드 육성 필요성 인식
3. 해외시장전략
4. 브랜드 육성 전략
4-1. 보잉사와의 상표권 분쟁
4-2. 중국 산둥성 용광로 폐기 일화
4-3. 바이어와의 신뢰
4-4. 홍콩 HANAYAKA 사에 로열티 판매
5. 쓰리세븐의 위기
5-1. 중국산 저가, 모방 제품 공세
5-2. 바이오 기업 ‘크레아젠’ 인수
6. 경쟁업체 ‘벨 금속’
6-1. 벨 금속은 어떤 기업인가?
6-2. 벨 금속의 위기
6-3. 벨 금속의 전략
7.쓰리세븐과 벨 금속의 비교
8.위기 요인 극복 방안
인한 약점들로 인해 직접 수출 보다는
OEM을 통한 수출 방식을 택할 수 밖에
없었고 브랜드를 육성할 만한 자본의
여력이 되지 못했으며 필요성에 대해
인식하지 못한 상태 였다.
“소송 관련된 비용이 총 10만$ 이상이었습니다. 그 당시 상표권을 위해 10만$을 투자한 중소기업은 아마 없었을 겁니다. 김형규 회장은 당시 중소기업인으로는 드물게 브랜드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고, 특허 신청에서부터 사건 종결까지 5년에 걸친 시간을 승리로 이끌 수 있었던 것은 세계기업을 상대로 해도 주눅들지 않은 김형규 회장의 뚝심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이라 생각합니다."
1954년 설립된 벨금속은 생산량의
95% 이상을 수출하는 ‘벨’(Bell)이라는
브랜드로 국내에서보다
오히려 해외시장에 더 잘 알려져 있다.
현재 벨금속 공업은 전 세계 85개국에
연간 약 8,000만개의 ‘손톱깎이 세트’를
수출한다. 이는 전 세계 시장점유율
40%에 육박하는 엄청난 물량이다.
손톱깎이 단일 품목으로만
매년 2,500만달러 이상의 매출액을
올리고 있다.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