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 세계탄소배출권 거래시장의 현황
EU의 배출권 거래제도
미국의 배출권 거래제도
일본의 배출권 거래제도
03 국내탄소배출권 거래시장의 현황
04 국내탄소배출권 거래제도 도입의
문제점 및 발전방안
교토시의 CO2 배출권 거래시장
배출권 거래시장 방식
가정이 삭감한 CO2를 도시내의 기업이 매입하는 교토 CO2삭감은행을 2008년도부터 실험적으로 실시.
배출권 거래시장의 참여 유인방법 제도
가계가 이산화탄소를 줄인 만큼 확보한 ECO-point로 슈퍼마켓 등 상점에서
물건을 구매할 수 있는 제도.
CO2삭감은행을 도입하였고 이 은행이 가계-상점-기업 간 삼각거래의 연결 고리 역할을 담당함.
삼천리(대표 정순원)는 도시가스를 활용한 번들링 CDM(Clean Development Mechanism)사업을 UN에 등록, 12억 탄소배출권을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도시가스 번들링 CDM 사업으로는 세계 최초 사례다.
CDM 사업은 벙커-C유 등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많은 화석연료를 청정연료로 전환하는 사업을 일컫는다. 이번에 삼천리는 권역 내 중소 사업장들의 CDM을 묶는 번들링 CDM사업을 UN에 등록했다. 번들링 사업을 통해 CDM 사업의 높은 초기 투자비를 줄일 수 있다는 게 삼천리 측 설명이다.
이번 등록에 따라 삼천리는 앞으로 8년간 벙커-C유 6400리터를 청정연료인 도시가스로 전환, 약 5만톤 가량의 이산화탄소 배출권을 확보하게 된다. 현재 유럽 배출권 거래시세로 환산할 경우 약 12억원에 해당하는 규모다. 삼천리가 획득한 배출권은 이번 CDM 사업에 참여한 사업장에게 소유권을 이전하는 단계를 밟는다. 참여 사업장들이 실질적 혜택을 받는 셈이다.
삼천리 관계자는 “국내에 적용할 수 있는 청정기술 시범 프로젝트로 가능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탄소배출권 비즈니스를 비롯한 친환경 에너지 사업에 적극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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