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작가소개
- 연보, 생애 및 작품
- 구인회
- 일화 ( 김유정의 사랑 )
- 작가 및 작품에 대한 일반적인 평가
Ⅱ. 대표작 분석 및 이해
- 대표작 선정 이유
- 동백꽃
1. 줄거리
2. 평가
- 금 따는 콩밭
1. 줄거리
2. 평가
출처
- 관련 자료, 참고 문헌 및 사이트
- 구인회 ( 九人會 )
1933년 8월 일제 강점기 조선에서 결성된 문학 문인 단체이다. 해외 문학파와 함께 1930년대를 풍미했던 프롤레타리아 문학에 대항하여 순수 문학의 발전에 공헌하였다.
구분
문학동인회
설립일
1933년
설립목적
계급주의 및 공리주의 문학을 배격하고 순수문학 표방
주요활동/업무
문단의 주류를 이루어 순수문학 확립
규모
회원 9인
1933년 문단작가 김기림(金起林)·이효석(李孝石)·이종명(李鍾鳴)·김유영(金幽影)·유치진(柳致眞)·조용만(趙容萬)·이태준(李泰俊)·정지용(鄭芝溶)·이무영(李無影) 9명이 결성하였다. 얼마 후 이종명·김유영·이효석이 탈퇴하고, 박태원(朴泰遠)·이상(李箱)·박팔양(朴八陽)이 가입하였으며, 다시 유치진·조용만 대신에 김유정(金裕貞)·김환태(金換泰)로 교체되어, 항상 9명의 회원을 유지하였다.
1930년대 경향문학이 쇠퇴하고 문단의 주류가 된 이들은 계급주의 및 공리주의 문학을 배격하고 순수문학을 확립하는 데 크게 기여하여 당시 순수문학의 가장 유력한 단체로 활동하였다.
1935년에 동인지의 성격을 띤 《시와 소설》을 간행했고, 3-4회의 문예 강연회를 가졌으나 얼마 후 동인간의 작품 경향의 불일치와 분열이 동기가 되어 결국 문학적으로 큰 공적은 남기지 못한 채 해체되었다. 그러나 이 9인회는 순수문학 단체로서 등장했다는 사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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