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학의 이해] 구비문학의 개념과 접근-유충렬전과 허생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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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한국문학의 이해] 구비문학의 개념과 접근-유충렬전과 허생전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구비문학

‧이야기꾼과 구비문학

‧현대의 구비문학

•기록문학

•유충렬전

•연암 박지원과 허생전

•유충렬전과 허생전

본문내용
‧현대의 구비문학
구비문학은 현재에도 여전히, 아주 활발하게 생산되고 있다. 처음부터 구비문학이 민중의 삶에서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에 민중이 존재하는 이상 구비문학은 없어지지 않는다. 없어질 수가 없다. 구비문학은 현대에도 수없이 재생산되며, 사람이 모이는 그 곳에 존재하고 있다.단지 우리주위에 너무나도 많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 그것을 알아차리지 못하고 있다. 구비문학이 예전에는 입에서 입으로, 말로 전해졌다면 현대에 와서는 인터넷을 통해 전해지고 있다. 블로그, 인터넷 만화, 인터넷 상의 수많은 게시판들이 지금도 활발히 많은 이야기들을 생산해내고, 공유하고, 전파한다.(수수께끼나 언어유희도 구비문학의 범위에 들어가는데, 인터넷에서 생성되는 수많은 유행어들의 영향력을 생각해보면, 그 이야기들의 생명력을 쉽게 알 수 있다.) 굳이 멀리서 찾지 않아도 초등학교 때 흔히 들었던 밤 열두시만 되면 이순신장군동상, 세종대왕 동상, 단군동상이 운동장에서 싸운다는 동상이야기부터 학교괴담, 대학에와서는 술자리노래까지 특별한 창작자가 없이 민중에게 널리 회자되고 공유되는 문학이 바로 구비문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