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개화기시가 장르에 대한 논의
3. 최남선의 7‧5조 음수율을 수용해야 하는가에 대한 논의
4. 자유시와 신체시의 대립에 대한 논의
신체시 이전의 개화기시가의 총체를 창가의 범주에다 포괄
신시와 신체시의 명칭상의 차이만 있을 뿐 창가와 신시의 이원적 유형설정은
공통
(조윤제, 임화, 백철, 조연현, 김춘수 등)
문제점 : 개화기의 중심 장르였던 가사, 시조, 한시 등이 제외
의 가사를 모두 창가에 포함, 가사 장르에 대한 인식이
소홀
분석 대상이 등 제한된 자료에 머물러,
이들의 2분법은 장르 개념 규정에 따른 것이기 보다는
자료상의 문제였던 것으로 판단
(3) 가사, 창가, 신시 등의 3분법 논의 (개화가사 → 창가 → 신체시)
보편적인 것인 견해
장르간의 계기 발전과정 및 경쟁관계 등 연구 초점
(조지훈, 김용직, 송민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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