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질경이의 활용방안.
1) 잎을 달여 먹는다.
2) 씨앗을 달여 먹는다.
3) 즙을 내어 마신다.
4) 반찬을 해먹는다.
3. 질경이의 복용 방법.
4. 질경이의 재배와 소득 및 소비전망
1) 재배환경 및 특성
가. 종자 및 종묘
나. 파 종
다. 거름주어 가꾸기
라. 포장관리 유의사항
마. 병해충 방제
2) 수 확
3) 소비전망
참고자료
꽃은 6∼8월에 피고 흰색이며 수상꽃차례로 달린다. 꽃부리는 깔때기 모양이며 끝이 4개로 갈라지고 4개의 수술과 1개의 암술이 있는데 수술이 꽃부리 밖으로 길게 나온다. 꽃받침조각은 4개이며 길이 2㎜ 정도의 거꿀달걀모양 타원형이고 표면은 흰색 막질이지만 뒷면은 녹색이다. 열매는 방추형의 삭과로서 꽃받침보다 2배 정도 길고 익으면 옆으로 갈라져서 뚜껑처럼 열려 6∼8개의 검은 씨가 나온다.
씨를 말린 것을 차전자(車前子)라 하여 거담 및 이뇨제로, 잎은 식용으로 쓰인다. 길가나 빈터에서 자란다. 한국·중국·일본·사할린·타이완·동시베리아·말레이시아 등지에 분포한다. 데쳐서 양념에 무치거나 국거리나 기름에 볶아먹는 질경이는 비타민류를 비롯하여 단백질, 무기질, 당분 등을 많이 함유, 건강식품으로도 좋은 신선채소이며, 한방에서는 차전초라하여 진해(鎭咳), 거담(祛痰), 익한(益汗), 이뇨, 지사, 해열의 치료제로 쓰인다.
먹으면 치료되는 한방약죽 131가지 (송효정 편저)
우리 약초로 지키는 생활한방 (김태정, 신재용 지음)
이우상, 한방향기 그윽한 약초의 고장 산청으로의 초대, 진주국제대학교 국제관광 개발센터, 2003
장은주, 지방자치단체 이벤트 사업의 활성화 방안, 한국지방행정연구원, 1996
이은숙, 민속축제의 문화관광자원화 방안 연구, 「여행학연구」, 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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