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서 론
- 대중문화 검열의 현 주소
Ⅱ. 본 론
1. 검열에 정치권력이 개입된 경우
2. 검열에 자본력이 개입된 경우
3. 교육적인 목적의 검열
Ⅲ. 결 론
- 앞으로의 방향과 대안 제시
12세 이하 아동들과 10대 청소년들은 아직 정신적으로 성숙하지 못했기 때문에 대중문화의 폭력성 및 선정성에 무분별하게 노출될 경우 바람직한 의식 형성에 방해를 받을 수 있다. 때문에 청소년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방송, 영화 및 인터넷의 경우 영상물등급위원회와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서 심의가 이루어지고 있다. 그리고 가요의 경우 지상파 방송국 3곳에 의해 자율적으로 방송 불가 판정을 내릴 뿐만 아니라 청소년보호위원회에서도 심의를 한다. 앞서 다룬 정치적 목적의 검열이나 경제적 차원의 검열과는 달리 교육적 목적의 검열은 자극적인 정보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는 긍정적인 목적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그러나 여기에도 문제점은 존재한다.
먼저, 검열 기준의 모호성과 자의성을 들 수 있다. 방송국 내부에서 자체적으로 실시하는 대중가요에 대한 검열이 대표적이다. 2009년 3월, 동방신기의 「주문-MIROTIC」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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