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고속철도 KTX를 통해 바라본 지역이기주의 관행과 손실
II. 본론① 고속철도 설립취지, 운행목적
III. 본론② 지역이기주의 관행
Ⅳ. 본론③ 그에 따른 손실
Ⅴ. 소결
핌피현상(Please In My Front Yard) : 자기 지역에 이득이 되는 시설을 유치하거나 차지하려는 현상
고속철도가 가져오는 파급효과가 클것으로 예상되자 여러 지역에서 KTX 정차를 요구하게 되었다. 그 결과 2003년에 오송역이 추가 정차역이 되고, 이번 11월1일 전구간 개통 때부터 김천(구미)역, 울산역도 신설되어 정차하기로 하였다. 수원과 영등포에도 일부 정차하게 되었다.
A. 오송
오송역은 충청북도 청원군 강외면 봉산리에 위치해있다. 오송은 ‘오송생명과학단지’라는 거대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KTX 정차가 큰 영향을 미친다는 의견을 주장하고 있다. 또 충북 청주권역이 국토의 중심축으로 부상할것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아직까지 오송역 주변은 전혀 개발되어있지 않고 시내 중심과 멀리 떨어져 있어 실제로 11월1일 개통 이후 이용객은 당초 예측했던 10% 정도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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