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발명공작교실의 개념
Ⅲ. 발명공작교실의 목적
Ⅳ. 발명공작교실의 현황
Ⅴ. 발명공작교실의 실태
1. 발명공작교실에서 가장 많이 지도하는 수업내용
2. 발명공작교실에서 가장 많이 활용하는 수업방법
3. 발명공작교실에서 가장 많이 활용하는 평가방법
4. 발명공작교실에서 가장 많이 활용하는 교재
5. 발명공작교실 수업 시 학생자신의 아이디어로 작품 제작 기회 제공 여부
6. 발명공작교실 담당 교사들의 발명수업에 대한 만족도
Ⅵ. 발명공작교실의 설치
1. 발명공작실 설치 관점
2. 발명 공작실 배치 계획
3. 발명공작 공구의 준비
4. 공구 구비 내용의 원칙
5. 기자재 및 공구의 준비
6. 발명 공작 교실 배치
Ⅶ. 발명공작교실의 환경조성
1. 복도 환경 조성
2. 교실 환경 조성
Ⅷ. 발명공작교실의 성과
Ⅸ. 발명공작교실의 문제점
Ⅹ. 발명공작교실의 개선 방향
Ⅺ. 결론
참고문헌
세계의 경제를 바꾸는 물결이 네 번이나 지나갔는데도 우리는 한 번도 변화하는 물결에 순행 하지 못하고 역류에 시달리기만 하였다. 그 동안 지구상을 도도히 흐르고 있는 제5의 물결을 짐작이라도 하였다면 사전에 예방이 가능했을 것이다. 앞으로 살펴 본바와 같이 세계 각국은 제5의 물결을 순항하기 위하여 열심히 뛰고 있다. 우리도 같이 뛰어야 한다. 흐르는 물결을 외면하였기 때문에 후진국으로 전락 하였던 지난날의 쓰라린 역사가 다시는 되풀이되지 않게 해야 한다. 다행스럽게도 우리 나라도 정치, 경제, 교육의 각 분야에서 지식혁명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지식 경영에 대하여 많은 연구를 하고 있다. 매일경제신문사에서는 지식 프로젝트팀을 두어 지식 기반사회 대비를 위한 지식경영에 대하여 많은 연구를 하고 있다. 매일경제신문은 전 국민의 신지식인화를 유도하기 위해 ‘당신도 지식인입니다’ 라는 지상 캠페인을 펼쳐왔으며 국내 지도급 인사들을 초청한 ‘국민보고대회’에서 ‘신지식인 보고서’를 발표함으로써 신지식인 캠페인의 당위성과 의미를 널리 보급 하고자 노력해왔다. 정보통신 정책연구원도 신지식인 운동의 중요성을 깊이 공감하고 매일경제신문사와 공동으로 각계각층의 신지식인을 발굴, 선정하는 작업을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민간차원에서 시작된 신지식인 운동이 정부로 확산돼 국민 개개인이 자신의 일하는 방식을 끊임없이 개선하고 혁신하여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고 있는 것도 바람직한 일이다. 매일경제신문사와 사례집을 발간함으로써 신지식인 운동의 당위성과 개념을 국민들에게 보다 구체적이고 정확하게 알려주는 데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이에 앞서 특허청에서는 지적재산권 확보가 경제발전의 수준을 결정한다는 전제에서 발명꿈나무 육성을 위하여 전국 각 학교에 발명반을 조직 운영하도록 권장하고 시 군 교육청 내에 발명공작 교실을 설치 운영 하도록 지원을 하고 있다. 교육부와 특허청 및 시 도 교육청이 설치한 발명공작교실은 80여 개에 이르고 있다.
특히 발명의 날 부활과 때를 같이하여 “10만 발명 꿈나무 육성운동”을 선포하고 전국 학생들에게 발명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한 것이 바로 신지식인 육성운동의 일환이라고 볼 수 있다.
대전대흥초교, 발명공작 교수·학습 활동을 통한 창의력 신장, 발명공작 시범 운영 보고서, 2000
박남영, 발명공작실 설치·운영을 통한 학생 발명 활동의 활성화, 전국교원발명연구대회 현장 연구 보고서, 1999
왕연종, 발명의 길, 서울 : 한국발명특허협회, 1994
특허청, 발명공작교실 교재 발명생활,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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