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특수학교(장애인학교)의 목적
Ⅲ. 특수학교(장애인학교)의 교육과정
Ⅳ. 특수학교(장애인학교)의 수학교육
1. 목표
2. 내용
Ⅴ. 특수학교(장애인학교)의 과학교육
1. 과학과 교육의 성격
2. 과학과 교육의 목표
1) 사물을 바르게 지각 변별하고 기본적인 속성을 안다
2) 자연을 탐구하는 기초적인 방법을 습득한다
3) 자연 현상과 과학 탐구에 흥미와 호기심을 가지고 기초적인 과학적 태도를 기른다
4) 과학이 우리 생활과 깊이 관련되어 있음을 알고 이를 실생활에 활용한다
5) 여러 가지 생활 용구의 쓰임새를 알고 생활에 활용한다
3. 과학과 교육의 내용
Ⅵ. 특수학교(장애인학교)의 전환교육
Ⅶ. 특수학교(장애인학교)의 문제점
Ⅷ. 향후 특수학교(장애인학교)의 제고 방안
Ⅸ. 결론
참고문헌
우리나라의 교육은 이제는 비정상적인 것을 비판할 수 있는 능력과 창의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능력을 강조하는 교육을 실시할 필요가 있다. 창의력은 자신의 사고를 외부로부터 주어진 하나의 틀에 맞추지 않고 자신의 생각과 상상력을 자유롭게 표현함을 의미한다. 세계 여러 나라에서는 기초적이고 기본적인 교육의 중요성을 더욱 강조하고 있다. 경제 협력 개발 기구(OECD)와 세계 은행(IBRD) 등의 국제기구와 미국 등 선진국들은 눈앞에 다가온 21세기를 ‘지식 중심 사회’로 규정하고 ‘새로운 천년’(new millenium)에 대비한 ‘지식 혁명’에 대한 프로젝트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미래 학자 피터 드러커는 ‘앞으로 지식이 없는 나라는 망하게 될 것’이라는 예언을 했는데, 이는 전 국민이 지식으로 무장하고 국가적 차원에서 지식을 활용할 때 세계 유일의 강대국인 미국이 그 지위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는 신념 때문일 것이다. 앨빈 토플러도 ‘지식’의 개념을 새롭게 정의하면서 앞으로의 사회에서는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지식(K3)`을 바탕으로 교육의 구조 조정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하였다.
초·중등학교에서 이루어지는 보통 교육에서의 가르침과 배움의 관계는 그리 단순하지는 않은 것이다. 교사는 가르치기 싫어도 가르쳐야 할 것이 있고, 학생은 배우기 싫어도 배워야 할 것이 있으며, 하고 싶지 않은 방법으로 가르쳐야 하기도 하고, 원하지 않은 방법으로 배워야 하기도 한 것이 교육이다. 인간이 인간답게 살기 위한 최소한의 기초가 되는 지식을 바탕으로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지식을 이끌어 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제7차 특수학교 교육 과정을 통해 추구하는 교육적인 인간상은 생존을 위해 필요한 기초 능력뿐만 아니라 기존의 방식을 뛰어넘어 새로운 대안과 발상을 가능하게 해 주는 창의적인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사람이다. 기초 능력과 창의력을 겸비한 인간은 자신의 삶에 만족할 수 있으며, 사회의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는 것이다. 학교가 기초기본 능력
* 김영환(1993), 특수학교 직업지도의 이론과 실제, 서울 : 교육부
* 김정권(1997), 특수학교 교육과정 각론 개발의 방향, 공청회자료, 대구대학교 특수학교 교육과정 개정연구위원회
* 서덕(1999), 수학과 단계별 종합학습지 도우리, 서울 : 도서출판
* 오정숙(1999), 생활중심 전환교육이 정신지체아의 사회적응력에 미치는 효과, 미간행 석사학위논문, 대구대학교 교육대학원
* 조희영·박승재(1995), 과학 학습지도, 서울 : 교육과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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