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독후감] 브레인 스토리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전술했듯이, 우리의 뇌는 아직 연구가 굉장히 덜 되어있는 분야이다. 단지 자극에 대한 반응이 어떻게 나오는지에 대한 매커니즘만 약간 밝혀져 있는 정도이고, 그 외에는 거의 까마득할 정도로 모르고 있다. 실제로 우리의 뇌는 자극에 대한 반응만을 하는 것이 아니라, 혼자서 여러가지 상상이라든가, 생각들을 하기 때문이다. 뇌에 대한 연구는 매우 어렵다. 이 책에 나오는 대부분의 연구방식은 어떤 연구장치를 통해서 뇌의 활성화 부위를 본다든가, 또는 알츠하이머 병 같은 특수한 사례들을 두고 연구를 한다. 그리고 또 쥐를 대상으로 실험하는데, 생쥐는 인간과 소통이 안되므로 근본적인 한계점이 존재하게 된다.
그렇지만 연구는 꾸준히 진척되어있고, 그래도 나름대로 많은 것을 알고 있는 것 같다. 그 중, 뇌의 일부가 손상이 되면 여러 가지 장애가 오게 되는데, 이 것이 나를 놀라게 하였다. 눈의 왼쪽은 전혀 보이지 않는다든가, 얼굴은 보이지만 인식은 하지 못 한다든가. 전혀 상상하지도 못할 정도이다. 또한, 수조개의 뇌세포가 도대체 어떻게 상호작용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