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신체구조의 발달
인간은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노화과정을 거칠 수밖에 없다. 노화란 정상적 성장과 발달의
한 과정으로서 연령증가에 따라 인간 유기체에서 일어나는 생리 및 신체심리, 사회적인 측면의 쇠퇴나 무기력화 현상이다.
신체적 노화의 결과로 나타나는 노인의 신체외적 특성은 흰머리 구부정한 허리, 불안정한 걸음걸이 등으로 요약될수 있다.
체중- 60세부터 점차 줄어들고, 연골조직의 퇴화로 인하여 키도 줄어듬
피부- 창백해지고, 얼룩반점이 생기고, 건성화되며, 피하지방의 감소로 주름살이 생김.
2.신체내부기능의 변화
신체내부의 장기는 40세부터 중량이 감소, 심장은 말초혈관의 동맥경화에 의한 심장비대,
지방분의 증가 등이 원인이 되어 오히려 중량이 늘어난다.
노년기에는 치아결손, 소화효소 분비량의 감소, 위 근육의 약화 등으로 인하여 소화기능이
감퇴한다. 그리고 폐용적의 감소로 인하여 폐 속에 잔기량이 증가하여 기관지 질환이나 호흡기질환에 이환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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