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노인복지 혁명 독서감상문
함께 더불어 사는 삶을 위해 말뿐만이 아니라 제도적으로 실천 해가는 선진국들을 보며 감탄사가 절로 나왔습니다. 또한 턱없이 부족한 우리나라 현실에 안타까운 마음도 들었습니다.
‘몸져누운 노인’이 없다. 처음 이 제목만을 보고는 어리둥절했습니다. 그럼 거동을 못하시는 노인이 없다는 말인가? 이런 단순한 생각을 했지만 책을 읽고는 금방 해답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침대에서의 생활이 아니라 활동할 수 있게 제도적으로 뒷받침 해주고 있었습니다. 일대일 맞춤서비스로 보조기구를 이용하여 최대한 활동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으며, 교대로 가정도우미가 그들을 도왔고, 혼자서 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었습니다. 그들을 장애인이 한사람의 인격체로 받아들이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럼 우리나라는 어떠한가? 노인들이 병이라도 걸리면 그동안의 생활을 포기하고 병원으로 보내져 치료가 아닌 감금생활을 하고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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