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신문 7월10일자 내용을 잠시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외국의 경우 담배 값을 10% 올리면 흡연자는 4% 감소한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국민 건강증진을 위해 흡연자를 줄일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담배값을 올리는 방법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담배값을 인상 하면 수입이 없는 청소년들의 흡연 인구가 획기적으로 줄어들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흡연자들의 반응은 차갑습니다.
지금도 담배 한 갑에 백64원, 연간 7천억 원이 넘는 건강부담 금을 내고 있는데도 흡연자 보호사업에 쓰여 지지 않고 있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담배를 피우지 않는 사람들은 담배 값을 더 올려 흡연 인구를 줄여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점차적으로 담배 값을 1갑에 5천원 까지 인상하면 청소년들의 흡연 인구를 대폭 줄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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