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서론
Ⅱ. 본론 (매니아 조사)
①. 베스파 게러지 후기
②. 헬로키티 후기
③. 코스프레 후기
Ⅲ. 결론
-여러 매니아들의 공통점과 차이점
Ⅳ. 매니아 연구에 대한 종합적인 우리 조의 의견
사장님께서는 베스파는 사람같다고 하셨다.
외장도색을 할 때는 옷을 입혀 주는 것 같고 엔진 수리 하실 때에는 심장을 달아 주는 거 같고 구동계를 수리하실 때에는 사람을 뼈나 관절을 수술해주는거 같다며 하나의 물체에 생명을 만들어주는 의사 같은 느낌 이란다.
수리를 맡기로 오신 분은 뽀대라고 하셨다 베스파를 타고 대학로나 압구정등을 돌아다니면 베스파를 보는 시선이 마치 자기를 보는거 같다고 하셨다....
또 다른 분은 베스파는 올드에 멋이란 외향 뿐만이 아니라 구식형태구동방식 특유의 배기음을 들으면 신식 스쿠터보더 자신에 심장을 자극시켜 준다고 한다. 그리고 스쿠터 에서 유일무이한 수동식 기어변경과 풋브레이크가 운전의 재미가 쏠쏠 하시단다.
우리 조원 중에 베스파 오너이신 분은 오리지날리티라고 하셨다.
이전에도 많은 오토바이를 타셨지만 항상 뭔가 부족함을 느낀다고 하셨다. 그러면서 오토바이를 바꾸게 되고 튜닝에도 돈을 많이 들이게 되고 사고도 많이 나고 돌아 돌아 오다가 베스파를 만났는데...
그전의 오토바이와는 다르게 얘는 왠지 건들지 말고 소중이 보관해야겠다는 느낌을 받게 된단다. 그리고 베스파는 오토바이의 정점은 아니겠지만 스쿠터의 정점 이란다.
더 이상 같고 싶은 스쿠터는 없을 것 같다라고 했다.
2.헬로키티 후기
=김윤정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