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차 이프르 전투 : 독일의 무제한 잠수함 작전으로 위기를 느낀 연합국이 지상전에서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노력한 대규모 전투로 제1차 세계대전의 3대 전투 중 하나. 사상자 다수 발생.
말메종 전투: 프랑스가 독일을 기습 공격. 독일군 방어지역(말메종)을 점령하여 미국 지원 전까지 독일의 공격으로부터 방어하겠다는 의도.
카포레토 전투: 오스트리아와 독일이 이탈리아를 공격한 전투.
이탈리아는 지휘관 카도르나의 잘못된 전략이 군사적 우월성에도 불구하고 패배. 패배 후 연합국들의 최고 전략 회의 이후 비트리오 베네토 전투로 반격(무기여 잘있거라-허밍웨이 소설의 배경)
캉브레 전투: 독일의 병참 중심도시 캉브레를 고립시켜 군수물자 지원 차단 하고자 하는 의도로 탱크가 등장함. 캉브레 고립에는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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