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복지] 서초구 지역 청소년 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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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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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Theme


1. 서초구 지역분석
(1) 지역적 특성
(2) 인구학적 특성
(3) 기관 및 시설

2. 학교 부적응 청소년 프로그램의 필요성
프로그램 대상자 증가
프로그램 이론적 배경

3. 서초구 청소년 대상 프로그램

4. 서초구 복지관 프로그램 비교
(1) 양재 종합사회복지관
(2) 방배 종합사회복지관

5. 프로그램 분석
(1) 기관별 프로그램 문제점
(2) 공통된 문제점 및 개선방안

6. 교과 적용
본문내용
학업 중단한 고등학생 강서·양천→강남·서초 많아
교과부, 학교부적응 학생 위한 방안 마련에 고심
[메디컬투데이 장윤형 기자]
지난해 서울 지역의 고교생 중 학업을 중단한 학생들이 한 학기당 5000여명을 육박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시교육청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3월에서 8월까지 한학기 동안 서울지역 고교생 학업중단자 5439명 중 강서구·양천구가 781명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강남구·서초구가 743명으로 뒤를 이었으며 강동구·송파구가 687명, 노원구·도봉구가 539명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광진구와 성동구는 236명으로 가장 낮게 집계됐다.
이와 같이 학업중단자가 급격하게 증가함에 따라 정부당국에서도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특히 학업중단자를 위한 대안학교의 설립 및 운영 기준을 완화하고 대안교육 기회를 대폭 확대했다.
또한 올해도 대폭 확대한 Wee센터 등 단위학교 차원에서 전문상담교사나 상담인턴교사가 운영하는 체험별 프로그램을 통해 학교 적응력을 높이기 위한 방침도 시교육청에서 실시하고 있다.
교과부 관계자는 "학교부적응 학생을 조기에 발견해 체계적인 상담을 하고 치유해 학업중단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예방하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장윤형 기자(bunny@mdtoday.co.kr)


1.목적(Goal)

지역사회 내 중고등학생의 징계 청소년을 대상으로 전문적 상담과 사회봉사 경험을 통해 자아 성찰과 자아정체감을 확립하고 가정, 학교에서의 통합적 관점으로 접근함으로서 비행이 반복되는 악순환을 예방하고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