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에 대해
2.본론
-재난 피해의 사례
-대응체제와 대응체제의 문제점 및 해결방안
-정신적 피해의 종류
-보상체제와 보상체제의 문제점 및 해결방안
3.결론
국가와 국민인권
재난의 영향을 받은 사회에서 정상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벗어나 외부의 도움 없이 극복하기 어려울 정도로 재산, 생활수단의 피해를 입은 사람
각종 재난 위기로부터 생명, 재산, 건강의 피해를 입은 사람
1.사건발생 : 1986년 4월 26일 토요일 새벽 1시23분 옛 소련(현재 우크라이나)의
체르노빌 원자력발전소의 4호기 원자로 폭발
2, 사건원인 : 체르노빌 원전은 1986년 4월 26일 일상적인 안전성 검사를 실시중이었다. 실험 시 운전원의 자동정지 기능 차단이 실수로 출력 폭주에 따라 수증기 폭발 및 감속재로 사용한 흑연에서 발생한 수소의 폭발로 인해 발생.
★사실 4호기는 83년 준공된 신식건물이었지만 실험당시 체르노빌 기술자들이 몇가지 안정절차를 무시한 채 진행되어 원자로의 노심이 녹으면서 통제 불가능상태가 됐다.
70년대 후반까지 재난구호에 있어 책임소재 불명확 및 조정능력 부재에 따른 연방수준의 조직개발 필요성 대두
1979년 정부가 연방비상관리청을 설치, 연방소방청을 포괄적으로 통합 → 최근의 많은 문제 초래
90년대 소방정책보고서인 Blue Ribbon Report는 국가소방정책의 강화를 권고
• 행동적 변화
: 행동이 경직, 비난/희생양 찾기,
의사소통이 안되어 철회
• 영적 변화
:재난이 주는 영적 의미를 찾으려 노력
새로운 의미 발견,영적 불신/희망의 상실
=>재난에 따른 정상적 반응임을 전달
필요
• 인지적 변화
:시각의 협소, 기억력 저하, 세상을 불신
• 정서적 변화
:재난을 부인/억압, 쇼크상태에서 무반응
→이후에 화, 억울함, 분노, 무력감,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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