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과 전통문화] 유학의 여성관

 1  [유학과 전통문화] 유학의 여성관-1
 2  [유학과 전통문화] 유학의 여성관-2
 3  [유학과 전통문화] 유학의 여성관-3
 4  [유학과 전통문화] 유학의 여성관-4
 5  [유학과 전통문화] 유학의 여성관-5
 6  [유학과 전통문화] 유학의 여성관-6
 7  [유학과 전통문화] 유학의 여성관-7
 8  [유학과 전통문화] 유학의 여성관-8
 9  [유학과 전통문화] 유학의 여성관-9
 10  [유학과 전통문화] 유학의 여성관-10
 11  [유학과 전통문화] 유학의 여성관-11
 12  [유학과 전통문화] 유학의 여성관-12
 13  [유학과 전통문화] 유학의 여성관-13
 14  [유학과 전통문화] 유학의 여성관-14
 15  [유학과 전통문화] 유학의 여성관-15
 16  [유학과 전통문화] 유학의 여성관-16
 17  [유학과 전통문화] 유학의 여성관-17
 18  [유학과 전통문화] 유학의 여성관-18
 19  [유학과 전통문화] 유학의 여성관-19
 20  [유학과 전통문화] 유학의 여성관-20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유학과 전통문화] 유학의 여성관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여성 문제의 대두 배경
사례1) 남녀 고용 평등법
사례2) 여성 임금 차별 대법원 판례
사례3) 여성 고용 할당제

사례1) 가정 -맞벌이 부부의 가사 분담
사례2) 직장 내 차별 -임금과 고용


유학이 여성 차별적인 요소를 지니게 되는 과정 - 중국

조선 - 여성 차별적인 신유학의 유입

유학에 나타난 여성 차별적 언급과 그에 대한 반박 1)
유학에 나타난 여성 차별적 언급과 그에 대한 반박 2)

유학에 대한 여성 차별적 언급3)
유학의 참된 여성관 –차이와 연대
유학과 페미니즘
인(仁)사상과 페미니즘
화이부동(和而不同)과 페미니즘
음양론과 페미니즘
결론
본문내용
公曰: “和与同异乎?”
對曰: “异。和如羹焉,水火醯醢鹽梅以烹魚肉, 燀之以薪。宰夫和之, 濟之以味, 濟其不及, 以泄其過, 君子食之, 以平其心, 君臣亦然。君所謂可而有否焉, 臣獻其否以成其可。君所謂否而有可焉, 臣獻其可而去其否。是以致平而不干, 民无爭心, 故《時》曰: ‘亦有和羹, 旣戒旣平。 鬷嘏无言, 時靡有爭。先王之濟五味, 和五聲也, 以平其心, 成其致也。 (중략) 若以水濟水, 誰能食之? 若琴瑟之專一, 誰能听之?

제나라 경공(景公)이 안자(晏子)에게 물었다. “화(和)와 동(同)은 다릅니까?” 안자가 대답했다. “다릅니다. 화(和)는 고깃국을 끓이는 것과 같습니다. 물, 불, 식초, 간장, 소금, 매실을 갖추고, 물고기와 고기를 끓이기 위해 장작으로 불을 지피고 요리사는 그것들을 잘 조화시킴으로써 맛을 고르게 합니다. 맛이 덜 나면 좀 더 가미하고 넘치면 좀 덜어내야 군자들이 그것을 마시면 마음이 편안하게 됩니다. 선왕이 오미를 조리하고 오성을 화음한 것은 마음을 평온하게 하여 정치의 도를 완성하려는 것입니다. (중략) 만약에 물에 물로만 조미한다면 누가 그것을 먹겠습니까? 금(琴)과 슬(瑟)의 모든 음을 한 가지 소리로만 한다면 누가 그것을 듣겠습니까? 동(同)의 불가함이 바로 이와 같습니다.”

2. 부부유별(夫婦有別) -“별(別)”의 의미1)


1. 성(姓)과 성(性)의 구별

“부부는 내외가 되어서 각각 다른 일을 맡아 다스린다.(소공25년조)”


昔者에 克缺이 耨어늘 其妻가 燁之하되,
석자에 극결이 누어늘 기처가 엽지하되,敬하여 相待如賓하니 夫婦之道는 當如是也라.
경하여 상대여빈하니 부부지도는 당여시야라.  -동몽선습(童蒙先習)

“옛날에 극결이 밭을 맬 때에 그의 아내가 점심밥 대접하기를 공경히 하여 서로 손님을 대하듯이 했으니, 부부의 도리는 마땅히 이와 같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