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학] 품사 분류에서 조사와 어미 판단에 대한 의견의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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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국어학] 품사 분류에서 조사와 어미 판단에 대한 의견의 근거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논의과제와 국어학적 가치

2.분석적인 단어관

3.절충적인 단어관

4.종합적인 단어관

5.현재 학교문법
본문내용

2.분석적인 단어관
주시경(1914) 김두봉(1922) 김윤경(1948)등의 초기 국어 문법 학자들은 하나의 어절 속에 들어 있는 "어휘적인 요소"와 "문법적인 요소"를 분리하여 각각 한 단어로 처리했다. 따라서 조사와 어미를 모두 독립된 품사로 설정하였다.
주시경은 임(명사), 엇(형용사), 움(동사), 언(관형사), 억(부사), 놀(감탄사) 겻(조사), 잇(접속조사와 연결어미), 끗(서술격 조사와 종결어미) 등의 9품사를 제시하였고, 잇, 겻, 끗을 묶어서 토씨라고 하였다.
이 주장은 국어의 교착적 성질을 반영하고 있다. 국어는 첨가어로서 어휘적인 요소에 문법적인 요소가 붙는 특성을 보인다. 따라서 이 주장은 의미부와 문법부가 뚜렷이 분리되어 문장의 의미 파악이 쉬워진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어미를 독립된 품사로 일정하지 않았을 시용언에 부과되는 과중한 기능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어떤 언어형식을 단어로 규정할 때 자립성의 유무가 그것을 경정하는 주요한 요소가 되는데 자립성이 없는 조사나 어간과 어미에 각각의 단어 자격을 주었다는 점이 문제가
참고문헌
참고문헌
남기심. 고영근(1985) 표준국어문법론, 서울, 탑 출판사
임지룡 외 6명(2005) 학교문법과 문법교육, 서울, 박이정
서정수, 국어문법 서울, 뿌리깊은 나무